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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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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0-11-05 조회수 : 303

해태, 젊은 입맛 맞춘 ‘맛동산 블랙’ 출시!

해태, 젊은 입맛 맞춘 ‘맛동산 블랙’ 출시!1020세대 젊은 입맛 잡아라!... ‘맛동산블랙’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젊은 층의 입맛을 겨냥해 한층 고급스러워진‘맛동산 블랙’을 출시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누구나 좋아하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더 고급스러워졌지만, 가격은 동일해 오리지널과 함께 색다른 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젊은 변신의 시작은 속부터다. 반죽 단계에 비타민E와 칼슘, 철분이 풍부한 헤이즐넛(hazelnuts)을 갈아 넣었다. 커피와도 찰떡궁합일 정도로 향도 좋은 고급 견과류라 국악발효 과정을 거치는 동안 반죽 전체에 담백한 고소한 맛과 향이 깊게 스몄다. 겉 부분은 더 달달하고 고소해졌다. 일반 당액이 아닌 젊은 층이 선호하는 흑당 코팅으로 진한 단맛을 구현했다. 2년전 나온 흑당쇼콜라로 검증 받은 단맛을 한차원 발전시켜 쌉싸름한 맛은 줄이고 단맛은 더 살려 젊은 입맛에 맞췄다.맛동산의 시그니처인 땅콩은 아몬드로 바뀐다. 1020세대를 대상으로 사전에 진행한 시장조사에서 땅콩 보다 선호도가 훨씬 높아 아몬드로 바꾼 것. 덕분에 한층 고급스러운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누구나 좋아하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더 고급스러워졌지만, 가격은 동일해 오리지널과 함께 색다른 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0-10-07 조회수 : 828

해태,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 2종 출시

해태,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 2종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온라인 쇼핑몰 전용 과자선물세트 '띵동 시네마인'과 '회사원의 서랍장'을 출시했다. 맛있는 과자는 기본, 한번 쓰고 버려지는 포장박스를 쓰임새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적용됐다.'띵동 시네마인'은 언택트 라이프가 일상화되면서 극장대신 집에서 영화를 즐기는 '홈 시네마족(族)'을 겨냥했다.극장 이미지를 연출한 종이상자 안에 홈런볼, 에이스, 자유시간 등 8가지 대표제품으로 알차게 구성했다.깨알재미는 상자에 숨어있다. 상자를 뜯고 접으면 핸드폰 거치대와 컵홀더가 뚝딱 만들어 진다. 스마트폰으로 영상도 보고 맛있는 과자도 먹는 2가지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실용적인 과자선물세트.'회사원의 서랍장'은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실제로 자사 온라인 매출을 분석해 2030 회사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오피스 간식 8가지를 담았다. 칼로리 보충을 위한 칼로리바란스와 근무 중 조용히 먹을 수 있는 자유시간과 연양갱, 신쫄이 젤리도 있다.서류보관함 모양의 패키지는 과자를 다 먹은 뒤에 수납함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패키지 안팎에는 '사원보호', '6시이후 진입금지' 등 사회 초년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새겨 넣어 보는 재미도 더했다.두 제품 모두 가격은 1만5천원대. 온라인 쇼핑몰 쿠팡과 G마켓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선물세트로 준비했다”며 “맛, 재미, 가성비 등을 고루 갖춰 서로 부담 없이 정을 나눌 수 있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20-09-23 조회수 : 784

대파 담은 파맛 과자, 해태 '구운대파' 출시!

대파 담은 파맛 과자, 해태 '구운대파' 출시!요리에 빠지면 서운한 대파가 과자로 나온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열풍으로 구워 만든 대파과자 '구운대파’를 출시했다. 요즘 ‘핫’한 ‘대파 바게트빵’의 특징을 담은 콘스낵이다.국산 대파를 버터에 볶고 연유를 곁들여 향긋하고 달착지근한 대파향이 진하다. 기름에 튀기는 방식이 아니라 열풍으로 구워 파의 알싸한 맛은 줄이고 감칠맛을 살린 것도 특징.겉면에 대파 원물이 콕콕 박혀 포장을 열자마자 은은한 파향이 풍기고, 씹다 보면 파맛이 점점 진해진다. 바삭하고 고소한 콘스낵이라 마치 ‘대파 바게트’를 먹는 듯한 식감도 장점.해태제과 관계자는 "한국인 입맛에 익숙한 대파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만큼 충분히 시장에서 통할 것"이라며 "대표스낵인 구운양파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20-09-15 조회수 : 361

해태의 가을 픽!! '오예스 콜드브루' 출시

해태의 가을 픽!! ‘오예스 콜드브루’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가을 시즌 한정 제품으로 ‘오예스 콜드브루’를 출시한다. 콜드 브루 원액을 넣어 가루나 향만 사용해 커피 맛을 낸 제품과 차별화했다.콜드브루 원액은 국내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인 이디야가 공급한다. 찬 물에 한 방울씩 우려내어 깔끔한 맛과 진한 향이 특징이다. 디카페인이어서 카페인에 대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한국인의 커피 사랑은 유별하다. 제품 출시 전 SNS 조사에서도 사색의 계절인 가을 시즌 맛으로 커피가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원가가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프리미엄 케이크 오예스의 고급스러움에 가장 어울리는 콜드브루를 선택했다.초콜릿의 단맛을 잡아주고 콜드브루 향이 은은하게 올라온다. 여기에 반죽단계부터 원액을 혼합하여 오예스의 20% 수분함량에 촉촉함을 더한다. 바닐라 화이트크림은 블랙 톤의 케이크와 어울려 한결 고급스럽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콜드브루 맛도 색다르지만 원액을 사용해 차별화와 완성도를 높였다”며 “수박, 미숫가루 등 오예스의 시즌제품에서 보였던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20-07-27 조회수 : 51

해태 생생감자칩 두달만에 150만봉지 돌파

건강한 짠맛 통했다!!해태 '생생감자칩', 출시 두달 150만봉지 판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지난 5월말 출시한 감자스낵 ‘생생감자칩’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 봉지를 넘어섰다. 이 기간 매출은 15억 원(AC닐슨).국내 제과시장에서 2개월 150만봉지 판매는 히트제품의 척도인 월 매출 10억원에는 다소 못 미치지만 부침이 심한 제과업계의 사정에 비춰 상징적인 수치다.실제 해태제과 내부 분석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나온 스낵 신제품 47개 중 2개월 누적 매출 10억원 이상은 17%에 해당하는 8개 제품만이 기록했을 정도다.‘생생감자칩’은 알갱이 10개가 채 안되는 미량의 소금을 사용하면서도 감칠 맛을 살려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제품 패키지에 나트륨 저감화 제품임을 표시한 유일한 감자스낵 이다. 본래의 맛과 건강을 강조한 제품이라 트랜드와 색다른 맛을 앞세운 제품처럼‘신제품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결과라는 평가다. 해태제과 관계자는“시장은 기업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건강이라는 가치를 중시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이러한 기대에 부응해 다양한 제품 개발로 주력 브랜드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