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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보도자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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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7-01-23 조회수 : 386

크라운-해태, 국악영재 대회 개최 36개팀에 상금 7천만원 전달

크라운-해태, 국악영재 대회 개최 36개팀에 상금 7천만원 전달우리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영재들이 탄생했다.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21일(토)과 22일(일) 크라운-해태제과 연수원에서 ‘제7회 국악 꿈나무 경연대회’와 ‘제3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민간기업이 개최하는 유일한 국악 경연대회다. 총 36개팀이 선발됐으며 각 부문 수상팀에게는 총 상금 7천만원과 상장이 수여됐다.국악인 양성을 위한 ‘국악 꿈나무 경연대회’에서는 새싹부, 중등부, 고등부 총 3부문 내에서 현악, 관악, 성악 등 분야별로 치열한 경합을 펼쳐 각 부문별 22개팀이 입상했으며, 대상은 김하미(새싹부), 김효슬(중등부), 윤겸(고등부)이 수상했다.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모여라! 국악영재들’은 악기, 민요, 창작무용 등 전통국악 7부문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상 중 최고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이 신설 됐으며 상금 규모도 두 배로 늘어 대회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모여라! 국악영재들'은 팀으로만 참여할 수 있다. 무대에 서는 경험과 저변확대를 위함이다.‘교육부장관상’의 영예는 정재부문의 ‘화동정재예술단’에게 돌아갔다. 악기부문은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 소리부문은 ‘인주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창작무용은 ‘아리랑 친구들’과 ‘광명청소년예술단’이, 다원부문은 ‘솔이쟁이 락스’와 ‘계성초등학교’가 공동 수상했다. 앉은반부문과 선반부문 대상은 ‘꼬사모’와 ‘흙소리 청소년연희단’이 차지했다.입상자들에게는 다양한 공연기회가 주어진다. 국악 영재들이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함이다. '모여라! 국악영재들' 1회부터 이번 3회까지 연이어 대상을 차지한 '아리랑 친구들'의 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 장병수 대표는 "아이들이 큰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또래친구들과 함께 경연하면서 국악을 더 즐기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접해본 아이들이 늘어나면 국악의 미래도 밝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국악 꿈나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가겠다"고 밝혔다.[사진1] 1월 22일 경기도 양주시 크라운-해태제과 연수원에서 열린 '제3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입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2] 1월 22일 경기도 양주시 크라운-해태제과 연수원에서 열린 '제3회 모여라! 국악영재들'에서 '화동정재예술단'이 포구락을 선보여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도일 : 2017-01-18 조회수 : 373

수제 쿠키를 그대로 재현한 해태 ‘슈아브’ 출시

수제 쿠키를 그대로 재현한 해태 ‘슈아브’ 출시파티쉐 수제쿠키 작업과정 생산공정에 100% 도입쿠키 수분은 10% 늘리고 잼 수분은 줄여 완벽 케미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파티쉐가 만든 것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쿠키 ‘슈아브’를 출시했다. 케이크와 비스켓의 특징을 결합한 쿠키로 한 입 베어 물면 소리가 안 날 정도로 부드럽다. 슈아브(SUAVE)는 스페인어로 ‘부드러운’이라는 뜻.슈아브는 파티쉐의 섬세한 작업과정을 100% 제조공정에 도입해 수제 쿠키로 재현한 것이 특징. 부드러운 쿠키에 잼과 초콜릿까지 올리는 수제 쿠키를 재현하기 위해서는 일반 쿠키보다 3배 이상 까다로운 제조공정이 필요하다. 배합, 성형, 굽기 등 각 공정마다 기술력이 부족하면 완성할 수 없다. 특히, 수제쿠키처럼 잼을 올리면 쿠키에 수분이 스며들어 눅눅해지는 한계 때문에 그간 대량 생산이 어려웠다.생산과정에서 잼의 수분을 최적화해 젤리처럼 쫀득한 잼으로 만드는 것이 슈아브 제조 기술의 핵심. 이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눅눅해지지 않고 부드럽고 차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기존 쿠키보다 수분 함량을 10% 이상 높인 부드러운 쿠키가 어우러지면서 수제쿠키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쿠키에 위에 올린 상큼한 라즈베리잼과 쌉쌀한 다크초콜릿이 더해져 부드럽고 달콤새콤하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슈아브는 베이커리 전문점에서나 맛볼 수 있는 수준의 수제 쿠키를 그대로 재현했다”며, “이번에 확보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맛의 잼을 활용한 제품을 추가로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7-01-11 조회수 : 21

'장흥 자연휴양림' 경기북부 랜드마크로 떠오르다

'장흥 자연휴양림' 경기북부 랜드마크로 떠오르다눈꽃축제·유수풀장 등 계절특화 축제로 각광눈과 예술의 향연 '2017 양주눈꽃축제' 개막■ 개장 3년만에 13만명 다녀갔다경기도 양주시 '장흥 자연휴양림'이 개장 3년만에 누적 방문객 13만명을 기록했다. 경기 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것. 장흥 자연휴양림은 자연 친화형 복합 예술 체험단지로 양주눈꽃축제를 비롯해 계절별 다양한 축제로 인기가 높다.장흥 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은 개장 첫해인 2014년 3만7000명, 2015년에는 4만3000명, 지난해에는 5만4000명으로 연평균 20%이상 늘었다. 올해는 6만명 이상 방문해 4년만에 누적 방문객 2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장흥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시원하고 맑은 계곡으로 유명한 북한산 송추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청정한 대자연속에서 ▲겨울에는 눈의 향연이 펼쳐지는 '양주 눈꽃축제' ▲여름에는 울창한 숲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유수풀 물놀이장' ▲봄과 가을에는 국내 유명 작가들이 만든 대형 자연예술 작품을 관람하는 '자연미술제'가 열린다. 사계절의 특성을 살린 장흥 자연휴양림만의 자연친화적 문화예술 축제 콘텐츠가 핵심적인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상대적으로 즐길거리가 부족했던 경기 북부지역에 계절별로 특화된 축제 콘텐츠가 주목 받으며 인근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방문객이 급증한 것. 서울 도심에서도 1시간이면 다양한 자연 친화적 축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매년 방문객이 점차 늘고 있다.■ 눈과 예술의 향연 '2017 양주눈꽃축제' 개막4번째 겨울축제인 ‘2017 양주눈꽃축제’는 장흥자연휴양림 일대에서 2월까지 열린다. 눈썰매장, 눈떼조각, 스노우마운틴, 허니랜드 등 다양한 겨울철 즐길거리는 물론 눈과 예술의 감동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겨울축제가 펼쳐진다.눈꽃축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눈썰매장은 수도권 인근에서 가장 길다. 성인용 슬로프(150m)와 어린이용 슬로프(130m)를 따로 운영해 연령대에 맞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전기차를 도입해 이동 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더 편리하다. '평화'를 주제로 만든 120개의 대형 눈떼조각은 눈꽃축제의 필수 코스. 울창한 휴양림 숲 속에서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대형 눈조각은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다.입장료는 소인과 대인 모두 1만 2천원이며 크라운-해태제과 고객들은 아트블럭(9,500블럭)으로 결제할 수 있다. 양주시민과 20명 이상의 단체입장객, 장애인에게는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2017 양주눈꽃축제’ 홈페이지(www.fes-artvalle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일 : 2016-11-30 조회수 : 1338

해태제과 알싸한 ‘자가비 고추냉이맛’ 출시

해태제과 알싸한 ‘자가비 고추냉이맛’ 출시생감자스틱과 고추냉이의 조화…상쾌하면서도 알싸한 맛매니아층만 즐기던 고추냉이 과자, 톡 쏘는 맛 낮춰 친숙하게 접근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자가비 고추냉이맛’을 출시했다. 담백한 감자에 알싸한 고추냉이를 더해 질리지 않고 깔끔하다.고추냉이는 매콤하고 알싸한 맛으로 음식의 맛을 돋우고 비린내를 잡는데 주로 사용되는 향신료다. ‘자가비 고추냉이맛’은 감자에 고추냉이를 추가해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어떤 맛과도 잘 어울리는 감자의 담백한 맛과 고추냉이가 만나 상쾌하면서도 알싸한 생감자스틱을 만들어냈다.톡 쏘는 맛을 낮춰 대중성을 높였다는 것도 특징이다. 고추냉이는 코 끝이 찡한 매운맛 때문에 호불호가 큰 편이다. 주로 매니아층을 타겟으로 해 고추냉이맛이 강한 제품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상쾌한 알싸함을 담아냈다. 연령대 별로 대상을 나눠 세밀한 맛 조사를 거친 끝에 적당한 수준을 찾아낸 것.‘고추냉이맛’은 짭짤한맛, 허니마일드, 군옥수수, 오사쯔비에 이은 자가비 다섯번째 플레이버다. 고객이 좋아할만한 새로운 맛을 찾기 위한 해태제과의 새로운 시도다. 이색과자나 독특한 맛을 선호하는 수요층을 겨냥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최근 1~2년새 타코와사비와 같은 음식이 인기를 끄는 등 젊은층을 중심으로 고추냉이가 친숙한 트렌드로 자리잡았다”며 “이를 포착해 누구나 부담 없이 고추냉이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부드럽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6-11-22 조회수 : 1609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 2016 메세나인상 수상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 2016 메세나인상 수상국악·조각의 대중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앞으로 더 큰 책임의식 갖고 국악 발전 위해 노력할 것국악과 조각의 대중화에 힘써온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2016 메세나대상 메세나인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22일 수상한다.올해 17회를 맞은 메세나대상은 한국메세나협회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의 예술향유 향상에 기여한 기업이나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그 중 메세나인상은 매년 사회 전반에 걸쳐 문화예술 진흥에 이바지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윤영달 회장은 전통 국악의 발전과 조각 분야의 저변확대를 위해 오랜 기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메세나인으로 선정되었다. 2007년 민간기업 최초로 국악관현악단인 ‘락음국악단’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으며, ‘영재국악회’를 통해 재능 있는 국악영재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최정상급 국악 명인들의 ‘대보름명인전’을 2008년부터, 국내 최대 국악공연인 ‘창신제’는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평소 ‘과자도 조각이다’고 말할 정도로 미술계에서 소외 받고 있는 분야인 조각에도 큰 애정을 보이고 있다. 서울오픈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조각의 대중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송추 아트밸리에서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아시아 최대규모의 조각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조각가들의 창작활동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윤영달 회장은 “훌륭한 우리 국악을 더욱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의식을 갖고 국악과 조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