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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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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0-06-03 조회수 : 482

소금 알갱이가 달랑 10개… 해태 超저염 감자칩 출시

소금 알갱이가 달랑 10개…해태 超저염 감자칩 출시약방에 감초처럼 모든 음식엔 빠지지 않는 게 소금이다. 맛을 돋보이게 하는데 필수지만 건강을 생각하면‘소소익선(少少益善)이다. 모순적인 딜레마다.미량의 소금에도 짠맛은 그대로인 마법 같은 감자칩이 개발됐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단 0.5g의 소금만을 넣어 나트륨 함량을 일반 감자칩의 절반 가까이 낮춘 ‘생생감자칩’을 출시했다”며 “국민 건강에 중요한 나트륨 저감화를 위해 회사의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한 성과”라고 밝혔다.허니버터칩과 더불어 주류인 짠맛 감자칩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0.5g은 굵은 소금 알갱이 10개가 채 안 되는 양이다. 나트륨 저감화 제품으로 인정 받으려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매출 기준 시중 상위 3개 감자칩 평균보다 나트륨 함량이 25% 이상 낮아야만 한다.생생감자칩의 나트륨 함량은 60g기준 160mg으로 이들 3개 제품보다 28% 가량 적다. 나트륨 저감화 기준을 충족한 국내 최초 제품인 셈이다. 상위 10개 제품 평균과 비교한 나트륨 함량은 40%가 차이 난다. ‘라이트’ ‘Down’등 나트륨 저감화를 의미하는 표기도 법적으로 허용된다. 이 제품 패키지엔 ‘나트륨은 25% Down’으로 차별화를 강조했다.수십 종의 소금 대체제가 나왔지만, 일반 소금에 비해 100배 이상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짭쪼름 한 맛과 감칠맛이 저하되는 한계를 보여 그간 관련한 과자 제품은 전무 하다시피 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나트륨이 거의 들어 있지 않은 원료를 조합하고 배합비율을 찾아 내 천연 소금 이상의 염미와 감칠맛을 내게 하는 게 핵심”이라며 “그 경우의 수가 워낙 많아 상당한 시간과 노력 끝에 독자적인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천연조미료’로 불리는 다시마도 특유의 감칠맛에 일조한다. 일반 소금을 대신해 미네랄이 풍부한 다시마에서 직접 추출한 소금과 엑기스를 사용했다. 다시마 추출물을 감자칩에 사용한 것 역시 국내에서 해태가 처음이다.국내 감자칩 시장은 연간 2,200억 원 규모다. 허니버터칩이 지난 해 감자칩 제품 2위에 해당하는 415억 원의 매출로 명불허전의 인기가 여전하지만 ‘나 홀로’ 처지다. 해태제과는 허니버터칩과 함께 이 제품을 내년까지 연 300 억 원대 제품으로 키운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먹방스타’ 개그맨 문세윤이 제품 모델로 나선다.해태제과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을 가장 우선해 국내 최초로 대체재를 적용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다른 스낵이나 만두 등 독보적인 기술을 활용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0-05-06 조회수 : 1101

‘처갓집 양념치킨’과 콜라보! 해태 ‘신당동떡볶이 떡강정 양념치킨맛’ 출시

‘처갓집 양념치킨’과 콜라보 !해태‘신당동떡볶이 떡강정 양념치킨맛’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치킨 전문업체 ‘처갓집양념치킨’과 손잡고 ‘신당동 떡볶이 떡강정 양념치킨맛’을 출시했다.떡볶이처럼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익숙한 먹거리를 과자로 구현했다. 과자를 가볍게 즐기려는 트렌드에 맞춘 포켓 스낵이다. 가격은 1000원.신당동 떡볶이가 고추장을 베이스로 했다면 이 제품은 떡강정과 불가분인 양념치킨 소스로 매콤달콤한 떡강정 고유의 맛을 담았다.이를 위해 양념치킨의 종가격인 ‘처갓집양념치킨’이 제품 개발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가장 핵심인 소스는 처갓집양념치킨의 노하우를 그대로 적용했다. 올리고당과 사양벌꿀, 토마토케첩에 고추가루로 매운 맛을 더해 매콤하면서도 달콤하다.실제 떡강정을 버무리 듯 액상의 소스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맛과 향이 깊이 베어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랑 받는 과자의 한결 같은 비결은 어릴 적부터 접해 온 맛”이라며 “전문업체의 강점을 살려 만든 떡강정 맛 과자를 맛있게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20-04-20 조회수 : 963

해태 ‘오예스 쿠키앤크림’올 첫 텐밀리언셀러 등극

해태‘오예스 쿠키앤크림’올 첫 텐밀리언셀러 등극 -출시 40일만에 1천만개 판매'오예스 쿠키앤크림'이 올해 제과업계 신제품 중 처음으로 텐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지난 3월 출시한 오예스 쿠키앤크림이 40일 만에 100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누적 매출은 26억원이다(AC 닐슨 환산기준). 수박, 미숫가루 등 지난 몇 년간 시장을 주도했던 시즌 한정 제품의 인기가 상시제품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판매 속도에선 오히려 이들 시즌 한정 제품을 앞선다. 수박 미숫가루 등 여름과 가을 시즌을 겨냥했던 제품들은 각각 20억 원, 2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1000만 개 판매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단기간 매출은 한정판이 유리하다는 게 제과 업계의 속설이다. 고객의 이목을 끄는 계절적 친숙한 맛과 시즌 주기 한정이라는 희소성이 약한 상시 제품이 거둔 실적이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케익 안에 쿠키가 콕콕 박혀있고 은보다 비싼 천연바닐라빈 크림을 채우는 등 전문점 수준으로 제품을 고급화, 차별화 한 게 주효한 것 같다는 분석이다. 유통 채널별 매출을 보면 슈퍼마켓 비중이 종전에 비해 30% 가량 높게 나타났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확산되면서 젊은이들이 카페에서 즐기던 디저트 수요를 대신한 것으로 보인다. 기존 오예스 매출도 20% 상승하는 등 신제품 효과를 상쇄시키는‘간섭효과(카니발라이제이션)’도 일어나지 않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신제품이 연달아 시장의 주목을 받으면서 고객 저변이 넓어지고 있는 거 같다”며,“준비 중인 시즌 제품까지 감안하면 500억 브랜드 도약도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20-03-18 조회수 : 484

후라이드치킨 과자로 즐기자! 해태, 리얼 치킨스낵 '빠닭' 출시

후라이드치킨 과자로 즐기자! 해태, 리얼 치킨스낵 ‘빠닭’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2.2mm 얇은 두께와 바삭한 식감으로 인기 있는 새우 맛 ‘빠새’ 후속 제품인 후라이드 치킨 맛을 구현한 ‘빠닭’을 출시했다.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4.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4.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새우를 통째로 갈아 넣어 맛과 향의 차별화를 강조한 ‘빠새’처럼 ‘빠닭’ 역시 동일한 컨셉으로 국민 대표간식 후라이드 치킨 맛을 과자에 담았다.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4.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4.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빠새의 새우원물 함량이 7%인 반면 이 제품은 8%로 원물 함량을 높였다. 대신 맛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는 육수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손 쉬운 시즈닝이 아닌 정공법을 택한 것이다. 여기에 갖은 조미료와 전분 등 후라이드 치킨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튀김 옷 반죽도 실제와 같이 배합했다.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4.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4.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고온의 기름에 튀긴다는 공통점에 주목하고, 유사한 재료와 공정을 거치면서 후라이드 치킨과 가장 근접한 맛과 향을 찾았다.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4.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4.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패키지도 ‘리얼 치킨스낵’의 디테일을 살렸다. 노란 색상에 붉은 톤으로 포인트를 준 레트로 감성이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한다.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4.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 해태제과 관계자는 “치킨 사랑이 유별하지만 과자에 있어서는 블루오션이라고 할 정도로 대중화되지 않은 시장”이라며 “진짜 치킨 맛을 살린 만큼 새우과자에 못지 않은 인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20-03-11 조회수 : 74

내안에 쿠키! 해태 오예스 쿠키앤크림 출시

내 안에 쿠키! 해태‘오예스 쿠키앤크림’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촉촉한 케익 속에 초코쿠키를 머금은 ‘오예스 쿠키앤크림’을 출시했다. 젊은층 사이에서 사계절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최애디저트 맛을 구현했다. 수박, 미숫가루 등 지난 몇 년간 여름 시장을 주도했던 시즌 한정이 아닌 상시 제품이다. 작은 쿠키 조각들이 안에 콕콕 박혀 있고 초코크림은 진한 맛과 향으로 은보다 비싼 천연바닐라빈이 들어간 바닐라크림으로 채워 쿠키앤크림 맛이 색다르다. 여기에 국내 최고 수준인 오예스의 20% 수분 함량과 10% 공기층을 늘려 과자의 퍽퍽함을 잡고 부드러운 맛을 강조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케이크 위에 올려 먹는 번거로움 없이 쿠키앤크림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시중의 트렌드를 접목한 오예스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