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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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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1-05-10 조회수 : 84

47년만에 젊은 도전 나선 ‘해태 사브레’ 2세대 사브레,‘미니 초코칩 사브레’출시 !

47년만에 젊은 도전 나선 ‘해태 사브레’2세대 사브레,‘미니 초코칩 사브레’출시 !국내 프리미엄 쿠키의 효시 사브레가 젊은 입맛에 맞춘 2세대 버전을 선보인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정통 유럽풍 쿠키 사브레의 젊은 버전으로 ‘미니 초코칩 사브레’를 출시한다.1975년 출시된 사브레의 사이즈와 맛이 한꺼번에 바뀐 것은 이번이 처음. 달달하고 바삭하게 굽는 프랑스식 쿠키로 사랑 받아온 사브레의 젊은 도전이다.특유의 바삭한 겉면에 오독오독 씹히는 리얼 초코청크를 듬뿍 넣었다. 달달함에 초콜릿의 쌉쌀함까지 어우러져 한결 고급스럽다. 반죽 단계부터 코코아 분말을 섞은 덕분에 입맛을 돋우는 까무잡잡한 색감에 은은한 초콜릿 향도 새로운 포인트다. 여기에 젊은 층이 좋아하는 시나몬을 더한 것도 특징. 때문에 우유나 커피와 함께 즐기기 제격이다.크기는 오리지널의 절반으로 줄였다. 한입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즐기기 좋다.47살 사브레의 인기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코로나로 디저트카페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다양한 먹거리 조합이 나오며, 사브레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아이스크림이나 우유와 함께 즐기는 ‘사브레 꿀조합 레시피’가 뜨면서 매출도 급증한 것. 실제로 지난해 비스킷 시장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그친 반면, 사브레는 8% 이상 늘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사브레의 익숙함에 젊은 감성으로 새로워진 맛을 즐길 수 있다”며, “사브레 특유의 고급스러움에 젊은 트랜드가 더해져 홈 카페 디저트로도 환영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1-04-30 조회수 : 231

해태, 아산에 친환경 과자공장 짓는다 !!

해태, 아산에 친환경 과자공장 짓는다 !!신축 공장, 최신 기술 적용 친환경 과자 생산공장으로 건립홈런볼 트레이, 신규 생산설비에 친환경 소재로 교체 예정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충남 아산에 친환경 과자공장을 신축하고, 홈런볼의 플라스틱 트레이도 친환경 소재로 교체하며 본격적인 ESG 경영에 나선다.해태제과는 내년 9월 제품 생산을 목표로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약 1만4000㎡(4200평) 규모의 과자공장을 새로 건립한다. 총 450억원(토지제외)을 투자하는 신축 공장은 해태의 주력제품인 홈런볼, 에이스, 후렌치파이를 생산한다. 연간 최대 생산능력은 2200억원 규모.해태는 신규공장을 최신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공장으로 짓는다. 공장 지붕에 2800평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연간 2억원이 넘는 전력 생산으로 전기소비를 대폭 줄인다. 또한 저(低)녹스 친환경 보일러를 사용해 이산화탄소 발생을 절반 수준으로 축소한다. 여기에 에어컨프레샤 같은 설비는 효율이 높은 에너지 절감형 유틸리티로 전기 사용량을 20% 이상 낮추고, 최신 필터링 설비를 적용해 오염물질을 사전에 완벽하게 분리해 안전한 폐수만 배출한다.한편, 해태제과는 홈런볼의 플라스틱 트레이도 친환경 소재로 교체할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 중 새로 설치하는 홈런볼 생산라인에 친환경 설비공정을 적용하기로 한 것. 플라스틱을 대신할 새로운 친환경 소재를 개발해 신규 생산라인에 도입하기로 했다. 홈런볼 트레이의 새로운 친환경 소재 적용은 내년 하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친환경 요소를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한 친환경 공장으로 건립할 계획”이라며, “생산효율성과 기술적인 문제로 미뤄졌던 홈런볼 플라스틱 트레이도 친환경 소재로 교체해 환경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1-04-15 조회수 : 309

해태, 온라인 전용 ‘띵동 키즈카페’ 출시!

집콕 이제 그만, 집안에서 키즈카페 즐기자!해태, 온라인 전용 ‘띵동 키즈카페’ 출시!마음껏 뛰어 놀고 싶지만, 집 안에만 머물러야 하는 집콕 아이들에게 신나는 키즈카페가 배달된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맛있는 과자도 먹고, 자동차 장난감으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전용 과자선물세트 ‘띵동 키즈카페’를 출시했다.‘띵동 시리즈’는 일상이 된 언택트 라이프에 맞춰 집으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배달하는 해태의 이커머스 전용 선물세트. ‘띵동 키즈카페’는 지난해 홈시네마족을 위해 선보인 ‘띵동 시네마인’에 이은 2번째 시리즈다.자동차 모양의 종이박스 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얼초(얼려먹는 초코만들기), 홈런볼 등 9가지 대표제품을 담았다.전작처럼 포장박스를 재미있는 즐길거리로 활용한다. 버스모양이 기본, 양쪽 점선을 접어 홈에 끼우면 소방차가 되고, 뒷 부분 점선을 접으면 트럭으로 깜짝 변신한다. 간단한 조립만으로 3단 변신 자동차 장난감을 즐길 수 있고, 동봉된 알록달록 스티커를 활용하면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자동차까지 완성된다.신나는 자동차 장난감에 맛있는 과자도 먹는 2가지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가잼비 높은 과자선물세트다. 15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G마켓과 옥션에서 판매되고, 이번 달 말부터는 쿠팡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집콕이 일상이 된 어린이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장난감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합리적인 아이템”이라며, “어린이 날을 앞두고 아이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신나는 즐거움을 주는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21-04-05 조회수 : 453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 릴레이 캠페인,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다음 주자로 김희근 벽산엔지니어링 회장,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추천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5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을 호소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 보호 구역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 개선과 함께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 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이다.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SNS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윤영달 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든 사진에 #어린이 교통안전 #어린이 보호구역 #어린이 최우선 보호 #어린이 안전이 대한민국 안전 등 해시태그를 달아 크라운제과, 해태제과 공식 SNS에 게시했다.대신금융 이어룡 회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윤영달 회장은 다음 주자로 김희근 벽산엔지니어링 회장,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을 추천했다.윤영달 회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어린이 교통안전을 최우선하는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크라운해태제과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21-03-23 조회수 : 732

해태 양파 가득, 갓 볶은 맛 ‘구운짜장’ 출시

해태 양파 가득, 갓 볶은 맛 ‘구운짜장’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구운 양파’에 짜장 맛을 더한 신제품 ‘구운 짜장’을 출시한다.이 제품은 외식과 모임이 줄어든 상황을 감안했다. 짜장이 평소 밖에서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 하나이며 양파와도 최고의 궁합이라는 점에 주목했다.구운 스낵은 해태제과가 국내에서 독보적이다. ‘구운 짜장’도 집에서 만드는 수제 과자처럼 오븐에서 고온으로 데워진 바람이 양파가 배합된 반죽 사이 공기 층을 지나면서 구워내 갓 볶은 것처럼 깔끔하고 향이 깊다. 특히 구운 과자 특유의 불향이 짜장 맛을 돋보이게 하고 느끼함을 잡아 편안하다.맛을 좌우하는 짜장 시즈닝은 9.3%로 비슷한 과자류 중 최고 수준이다.재료가 지닌 본래의 맛이 잘 유지되고 건강에도 좋다는 인식으로 해태 구운 과자는 매년 1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구운 짜장’ 역시 친숙한 짜장 의 특징적인 맛을 담아 그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해태제과 관계자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을 이용하는 공통점으로 짜장과 구운과자의 조합이 기대 이상”이라며 “과자를 통해 색다른 짜장의 맛과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