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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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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9-04-10 조회수 : 151

크라운해태,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2억원 과자 지원

크라운해태,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2억원 과자 지원대표제품 죠리퐁, 오예스 등 총 2933박스 과자 긴급 지원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영양 간식 지원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강원도 고성·속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돕기에 나섰다.<span lang="EN-US" style="font-size:12.0pt;mso-bidi-font-size:13.0pt;font-family:맑은 고딕; mso-ascii-theme-font:minor-fareast;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theme-font: minor-fareast;mso-bidi-font-family:굴림">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으로 2억원 상당의 과자류를 고성군청과 속초시청에 지원한다.이번에 지원되는 과자들은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영양에 보탬이 되는 제품들이다. 연양갱, 죠리퐁, 오예스, 자유시간 등 크라운해태의 대표제품으로 총 2933박스 규모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19-03-27 조회수 : 130

벚꽃 원물 담은 ‘진짜 벚꽃과자’ 해태‘포키 체리블라썸’출시

벚꽃 원물 담은 ‘진짜 벚꽃과자’<span style="font-size:22.0pt;mso-bidi-font-size: 19.0pt;font-family:HY견고딕,serif;mso-hansi-font-family:바탕;mso-bidi-font-family: 바탕;color:#E21776;mso-font-kerning:1.0pt;mso-bidi-font-weight:bold">해태‘포키 체리블라썸’출시벚꽃 함량 가장 높아…화사한 봄 입으로도 즐기자!<span style="font-size:14.0pt;mso-bidi-font-size:10.0pt;font-family:HY견고딕,serif; mso-hansi-font-family:바탕;mso-bidi-font-family:바탕;color:#4472C4;mso-font-kerning: 1.0pt;mso-bidi-font-weight:bold">벚꽃 피는 봄 한철만 만나는 포키 봄시즌 한정진짜 벚꽃을 갈아 넣은 벚꽃 스틱과자가 나온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원조 스틱과자 ‘포키’의 봄 시즌 에디션 ‘포키 체리블라썸’을 출시한다. 신선한 벚꽃 원물로 만들어 봄 맛을 살린 제철과자로 벚꽃 피는 3~4월에만 하루 1만개씩 61만개만 내놓는다. 초코 과자에 벚꽃을 넣은 건 이번이 처음. 그간 나온 과자 중 벚꽃 함유량이 가장 높다. 겉에 뿌리는 시즈닝이 아니라 벚꽃을 섞은 상큼달콤한 ‘벚꽃크림’를 입혔다. 덕분에 첫맛부터 끝맛까지 입안 가득 벚꽃향을 머금은 듯 향기롭다.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은 자연 벚꽃원물을 그대로 쓴 것도 특징. 청정 환경에서 자생해 국내 유일하게 식용으로 허가받은 경북 칠곡의 갓 피어난 벚꽃을 갈아 넣어 더 진하고 신선하다.‘벚꽃 포키’는 벚꽃 관련 식품이 쏟아지는 일본에서 이미 최고 인기를 얻은 대표적인 봄 과자다. 국내에서 첫 봄시즌 제품으로 선보인 포키 체리블라썸의 선전이 전망되는 대목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벚꽃이 피는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과자”라며 “포키 체리블라썸과 함께하면 더 향긋하고 상큼한 봄 정취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보도일 : 2019-03-13 조회수 : 12

공기 층 10% 늘려 더 부드러운 해태 ‘오예스 미니’출시

공기 층 10% 늘려 더 부드러운해태 ‘오예스 미니’출시-국내 최고 수분함량에 공기 층 늘려 수제케이크의 맛, 품질 구현<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20.0pt; mso-line-height-rule:exactly">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기존보다 절반 크기로 줄여 한 입 사이즈로 먹기 좋은 ‘오예스 미니’를 출시했다.‘오예스’는 정통 리얼케이크를 표방하며, 국내 최초로 생수를 사용하며 수분 함량도 가장 많은 20%를 지닌 프리미엄 케이크다.‘오예스 미니’는 오리지널 오예스의 강점에 맛과 품질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트랜드를 반영해 고급화와 차별화를 도모한 제품이다. 오예스의 강점은 수제케이크 버금가는 촉촉함과 부드러움이다. 이는 케이크 속에 수분함량 정도에 달려 있는데, 오예스는 자체 수분함량이 20%로 국내 파이류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오예스 미니’ 역시 수분함량은 동일하다. 정수 과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생수의 경우 상대적으로 원가 부담이 크지만, 프리미엄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생수를 사용한다. 파이류의 경우 초콜릿이 겉면을 감싸고 있어 지나친 단맛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나, ‘오예스 미니’는 초콜릿 비중을 4% 가량 늘렸음에도 높은 수분함량이 이를 상쇄해 단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다. ‘오예스 미니’의 가장 큰 차별화는 케이크 사이 크림에 형성된 공기 층이다. 공기 층이 많을수록 고급스런 맛과 품질을 구현할 수 있지만, 동일한 공정에서 공기 층을 늘리기는 쉽지 않은 기술이다. 이번 제품은 기존보다 공기 층을 10% 이상 늘려 수제케이크 수준으로 식감이 부드럽고 푹신푹신하다. 공기 층 사이를 통해 케이크 시트 안에 깊숙이 베인 호주산 마스카포네 치즈도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고급 수제 케이크의 맛과 품질을 구현한다는 목표로 크기는 절반이지만 더 많은 노력과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깜찍한 비주얼과 한입 케이크의 간편함으로 디저트 시장에서도 환영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9-03-06 조회수 : 8

미세먼지로 답답한 목을 시원하게~ 해태 ‘아이스쿨 클린업’ 출시

미세먼지로 답답한 목을 시원하게~해태 ‘아이스쿨 클린업’ 출시-호흡기에 좋은 솔잎,도라지에 프로폴리스 함유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미세먼지로 답답한 목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아이스쿨 클린업 껌’을 출시했다.자일리톨 48%로 아이스쿨 특유의 상쾌함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호흡기 건강에 좋은 솔잎, 도라지와 벌꿀에서 추출한 프로폴리스를 넣었다.피톤치드가 담긴 솔잎 추출물이 입안을 깔끔하게 씻어준다면, 도라지 추출물의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고 목 안 갑갑함을 덜어준다. 여기에 면역력을 높여주는 천연항생제로 유명한 프로폴리스 성분까지 함유했다. 껌에 이 성분이 들어간 것은 국내에선 이번이 처음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봄의 불청객인 황사를 대비한 제품”이라며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의 답답함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9-02-13 조회수 : 697

이것은 연양갱인가? 아이스크림인가? 해태‘연양갱바’출시

이것은 연양갱인가? 아이스크림인가?해태‘연양갱바’출시<span lang="EN-US" style="font-size:26.0pt;mso-bidi-font-size:17.0pt;font-family:HY견고딕,serif; 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mso-bidi-font-family:Arial;color:#17365D; letter-spacing:-1.1pt;mso-font-kerning:1.0pt">-연양갱 먹는 느낌 그대로…부드럽고 쫀득하게~-팥 듬뿍 연양갱을 아이스바로 시원하게 즐기자!아이스크림 냉동고에 연양갱이 들어있어도 놀라지 마시라.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연양갱을 아이스크림으로 변신시킨 ‘연양갱바’를 출시했다. 연양갱을 차갑게 먹는 듯 달달한 팥맛에 쫀득함까지 그대로다.만드는 방식부터 연양갱의 특징을 최대한 살렸다. 통팥을 넣는 기존 아이스크림과 달리, 연양갱 특유의 팥앙금이 핵심이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은 기본이고 부드러움은 덤. 껍질을 벗긴 팥앙금이라 입에 걸리는 것이 없어 첫 입부터 끝까지 깔끔한 것도 장점이다. 찰진 연양갱의 쫀득함도 제대로 담았다. 연양갱을 쫀득하게 굳히는 것은 한천. 연양갱바에는 차갑게 얼리면 점성이 떨어지는 한천 대신, 젤리의 원료인 젤라틴을 넣어 쫀득함을 살렸다.‘냉동고 안의 연양갱’으로 착각할 정도로 패키지까지 복고풍 쌍둥이다. 옅은 갈색 빛깔에 ‘元祖’ 로고와 특유의 서체까지 연양갱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한입에 착 깨물어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팥 아이스크림”이라며 “연양갱을 아이스바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