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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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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8-11-07 조회수 : 245

해태 오예스, 겨울 시즌한정‘자색 고구마’출시

해태 오예스, 겨울 시즌한정 '자색 고구마' 출시-부드러운 바이올렛크림과 촉촉한 리얼케익의 보라빛 앙상블-제철간식 트렌드 반영한 시즌 한정 제품으로 젊은층 입맛 공략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대표 초코케익 오예스에 자색 고구마 맛을 입힌 ‘오예스 자색 고구마’를 출시했다.올 여름 수박에 이은 겨울 버전으로 11월부터 단 3달만 맛볼 수 있다. 겨울철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즌한정 제품이다.주인공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겨울 간식인 고구마. 그것도 일반 고구마가 아닌 자색 고구마여서 더 특별하다.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많아 면역력 증진과 노화방지에도 좋은 컬러푸드다. 전남 고흥 등 고구마 특산지의 농가와 계약 재배로 생산해 품질도 최고다.지난달 중순 갓 수확한 자색고구마를 통째로 갈아 넣은 바이올렛 크림을 케익 사이에 가득 채웠다. 자색고구마의 보라색이 입맛을 돋우고 구수하고 달콤한 맛과 향까지 진하다. 국내 유일한 생수케익인 오예스의 촉촉한 수분으로 바이올렛 크림이 더 부드러워졌기 때문.해태제과 관계자는“고구마는 모든 세대가 즐겨먹는 전통적인 겨울 간식"이라며, "오예스와 고구마가 최적의 조화를 찾은 제품이니 만큼 겨울이 제철인 고구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18-11-14 조회수 : 247

해태, 신선한 야채 가득 담은 ‘소담교자’

해태, 신선한 야채 가득 담은 ‘소담교자’ 출시-담양 죽순, 애호박 등 100% 국산 고급재료 사용-올해 갓 수확한 농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가공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신선한 야채를 가득 담은 ‘소담교자’를 출시했다.가격이 비싼 탓에 그 동안 만두에 들어가지 않았던 죽순과 애호박을 처음 사용했으며, 가공되지 않은 원물 상태의 재료로 싱싱한 맛이 특징이다.만두소의 야채와 고기 비율은 1대1이 일반적이다. 반면 소담교자는 가짓수를 9개로 2배 가까이 늘리면서도 야채 비중은 28% 정도만 높여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겼다. 보성 녹차로 키워 유명한 ‘보성녹돈’ 함량은 동일하다. ‘소담교자’는 최고급으로 평가되는 담양 죽순을 비롯해 100% 국산 야채만을 엄선했다. 전량(全量) 농가와 협약을 맺어 올해 갓 수확한 농산물이다. 신선한 야채 맛을 살리기 위해 재료는 현장에서 최대한 가공하는 방식을 택했다.더 번거롭고 원가부담으로 이어지지만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과 고급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것이다.직화솥으로 직접 볶은 마늘을 사용해 속 쓰림을 유발하는 마늘 특유의 쓴맛은 줄고 몸에 유익한 항산화 성분은 50배 이상 증가한다. 볶은 마늘에서 우러나오는 감칠맛과 사골 느타리버섯 육수로 나트륨은 아이들이 주로 먹는 물만두 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span lang="EN-US" style="font-size:12.0pt;font-family: 새굴림,serif;mso-bidi-font-weight:bold">해태제과 관계자는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만두원료와 공정에 각별한 신경을 쏟았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8-10-28 조회수 : 79

44년만에 2세대 맛동산, ‘흑당쇼콜라’!

44년만에 2세대 맛동산, ‘흑당쇼콜라’!-맛동산 정체성 유지하며 모든 세대에서 긍정적 평가-연 매출 500억 돌파 청신호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의 대표 장수과자‘맛동산’ 두 번째 맛이 나왔다. 1975년 출시된 지 무려 44년 만이다.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 입맛에 맞춰 5~6개월마다 유행하는 맛을 신제품으로 내놓는 것에 비춰 매우 이례적이다.한 세대를 훨씬 넘어 선보인 2세대‘맛동산’은‘흑당쇼콜라’. 모든 세대가 선호하는 본래 맛은 유지하면서도, 빛깔은 검어지고 단맛은 낮추고 쌉싸름한 맛으로 한층 젊어졌다. ‘흑당’은 백당보다 정제가 덜 된 당으로 단 맛이 덜하고 미네랄 등이 함유됐다. 흑당이 들어간 수정과나 약과, 약밥 등이 어두운 색을 띠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여기에 반죽 단계에서 카카오를 갈아 넣음으로써 과자 속까지 까맣다. ‘쇼콜라’는 초콜릿을 뜻하는 불어다. 초콜릿 재료인 카카오를 스낵과자에 사용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땅콩에 참깨가 더해진 고소함도 한결 진해졌다. 해태제과 관계자는“전 세대를 아우르는 게‘맛동산’의 정체성인데, 이를 충족하는 새로운 맛을 찾는 게 가장 어려웠다”며,“다행이 이번 제품은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아 제품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지난 해 ‘맛동산’ 연간 매출은 478억원(AC 닐슨 기준)으로 전체 스낵 제품 중 6위에 해당한다. 평균 13개의 맛을 보유한 상위권 제품에 비해 한 가지 맛으로 일군 ‘나 홀로 매출’이다. 허니버터칩 열풍이 일었던 15년에 9위로 밀렸지만 2016년 6위를 탈환한 후 순위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전 세대에 걸친 고른 소비층이 인기 비결이다. 어릴 적 즐기던 추억의 과자이자, 젊은 세대에서는 야유회나 생일 등 행사 때 빠지지 않는 과자다. 대다수 과자가 특정 계층에 매출이 몰리는 것과 달리‘맛동산’ 구매비중은 1020세대와 3040세대에서 엇비슷하다.상위권 브랜드의 경우 인지도와 충성도가 높아 ‘맛 확장=매출확대’ 라는 게 업계의 정설. 내부 분석결과 1~5위권 스낵제품의 경우 연간 평균 매출은 705억 원이다. 최다(最多)는 지금까지 35개의 익스텐션 제품을 출시했으며, 최소(最小)인 경우도 4개다. 맛동산의 연 매출 500억원은 미완(未完)이다. 폭넓은 고객층이란 강점과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맛의 유행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지만, 전통과자에 가까운 맛동산 맛을 지키면서 시대 변화도 반영해 무난한 시장 안착과 롱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8-10-17 조회수 : 29

15개월 연속 히트한 빠새!! 원물 넣은 ‘콘치즈 랍스터 출시

15개월 연속 히트한 빠새!!원물 넣은 ‘콘치즈 랍스터 출시- 최고급 캐나다산 랍스터 사용, 새우보다 3배 비싸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빠새’ 3탄으로 ‘콘치즈 랍스터’를 선보였다. 랍스터는 씨푸드의 제왕으로 불릴 만큼 대표적인 해물이지만, 원가 부담이 크다. 실제 랍스터의 가격은 새우보다 3배 가량 비싸다. ‘콘치즈 랍스터’는 최고급으로 평가되는 캐나다산 랍스터가 들어갔다. 랍스터 함량을 크게 높인 진한 맛으로 시중의 제품과 확연히 차별화했다.원물 그대로 갈아 넣은 랍스터의 속살이 빠새 본래의 새우향과 어울려 해물맛 고유의 짭짤한 맛 베이스에 담백함을 최대한 살렸다. 랍스터에 치즈를 뿌려 먹는 젊은 층의 취향을 반영해 까망베르와 체다치즈로 깊은 맛을 구현했다. ‘빠새’는 해물스낵 중 가장 최근인 지난 해 4월 출시돼 진한 새우맛과 얇고 바삭한 식감으로 젊은 입맛을 사로잡았다. 15개월 연속 히트제품 지표인 월 매출 10억을 넘기며 히트제품으로 안착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흔하게 사용하기 어려웠던 만큼 색다른 해물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젊은 돌풍을 이어가기 위해 젊은 층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8-08-29 조회수 : 765

“이번에 치즈갈비 만두!” 해태 쿠킹교자 3탄 '고향만두 치즈갈비교자' 출시

<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24.0pt; mso-line-height-rule:exactly">"이번에 치즈갈비 만두!"<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24.0pt; mso-line-height-rule:exactly">해태 쿠킹교자 3탄 '고향만두 치즈갈비교자'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쿠킹교자 시리즈 3번째 제품인 '고향만두 치즈갈비교자'를 선보였다. 매콤한 갈비와 모짜렐라 치즈가 젊은층에서 최근 인기가 있는 치즈갈비 특유의 맛을 담았다. 이 제품은 교자만두의 특징을 살려 조리법에 따른 다양한 맛을 구현했다. 군만두로 먹으면 육즙이 농축된 매콤한 갈비 맛이 진하고, 찐만두는 고소한 치즈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보성 녹차로 키운 보성녹돈을 사용해 잡냄새가 없고 담백하다. 여기에 토마토와 고추장을 배합한 소스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맵다. 한 입에 먹기 좋은 23g이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쿠킹교자'는 가정에서 만들기 번거롭지만 한 끼 식사로 대용할 수 있는 간편 요리로, 이전에 출시한 불낙교자, 깐풍교자등이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며 치열한 만두 시장에서 자리 잡았다. '치즈갈비교자' 역시 출시 초기 시장 반응은 우호적이다. 특히 SNS 후기의 80%가 맥주와 함께 즐기는 모습일 정도로 혼맥족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평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가정 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외식비 걱정 없이 집에서 간편히 즐기는 다양한 쿠킹 교자만두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태제과 고향만두는 추석을 맞이해 2천만원 상당의 ‘고향만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향만두 제품 3종의 띠지 뒷면을 보고 당첨 확인 후, 당첨액에 상당하는 본인이 원하는 경품을 적어 보내면 된다. 이벤트는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