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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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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3-01-16 조회수 : 264

해태, 면 요리 품은 ‘고향만두 면교자’ 출시!

해태, 면 요리 품은 ‘고향만두 면교자’ 출시!첫 주자는 중국집 대표 면 요리, 짬뽕과 삼선우동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세계 각국의 면 요리를 만두로 빚은 ‘고향만두 면교자’를 출시했다. 첫 주자는 중국집 대표 면요리 짬뽕과 삼선우동이다. 면은 만두피로, 건더기와 국물은 만두소로 만든 교자 만두다.면의 식감은 만두피에서 느껴진다. 짬뽕면과 우동면의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는 황금비율을 찾아 만두피를 만든 것. 얄피(얇은 피 만두)보다는 두껍고 원조 고향만두보다는 얇아 중화요리 면 식감 그대로다.면의 쫄깃한 식감뿐만 아니라 색감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 짬뽕만두는 천연 강황 가루를 사용한 노란 짬뽕면 색, 삼선우동 만두는 하얀 색이라 실감난다.면과 어우러지는 건더기는 만두소에 들어갔다. 다채로운 야채와 국산 돼지고기는 기본, 짬뽕과 삼선우동에 빠지면 서운한 오징어도 듬뿍 넣어 해물의 풍미를 살렸다. 시중 해물 만두보다 2배 가까이 오징어가 들어간 데다, 10mm로 큼직하게 썰어 넣어 씹을수록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특별한 국물 맛도 만두소에 담겼다. ‘빨간 맛’ 짬뽕 면교자는 청양고추의 매운맛이라 알싸하면서 깔끔하다. 고온의 기름에 채소와 각종 해물을 볶아 만든 소스로 중화요리 특유의 불맛도 냈다. 삼선우동 면교자는 매운맛에 익숙지 않은 아이들, 순한 맛을 선호하는 어른들을 위한 ‘하얀 맛’이다. 육해공 재료에 삼선우동 하면 빠지지 않는 계란, 후추를 듬뿍 넣어 담백함을 더했다.해태 관계자는 “면교자는 36년간 쌓아 온 고향만두의 원조 기술력에 새로운 맛을 접목시킨 프리미엄 교자 만두’”라며 “세계의 다양한 면 요리를 담은 더 다양한 면교자 만두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3-01-12 조회수 : 325

크라운해태, 신년(新年) 국악공연 ‘제2회 한음회’ 성료

크라운해태, 신년(新年)국악공연‘제2회 한음회’ 성료우리소리 판소리로 흥겨운 한음공연 열려!한민족 고유의 ‘판소리’ 유례부터 발전과정을 담은 대형공연최고 명인명창들이 들려주는 전통음악의 정수 ‘판소리’ 공연[사진1] 크라운해태제과가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제2회 한음회'에서 '왕기철' 명창이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 공연을 펼치고 있다.한국인의 독창적인 전통음악을 대표하는 ‘판소리’의 역사를 담은 대형 공연이 펼쳐졌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11일(수) 세종문화회관에서 2023년 새해를 여는 신년음악회 ‘제2회 한음회’를 열었다.한국 전통음악의 새로운 이름 ‘한음(韓音) 알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열린 대형 공연무대다. 한민족 고유음악인 국악을 더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전통음악계를 대표하는 명인명창들과 민간기업이 힘을 모은 공연이다.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한국인이 오랫동안 즐겨온 독창적인 음악을 대표하는 ‘판소리’였다. 조선후기 ‘소리’로 시작되어 지식층과 서민층 누구나 즐겨온 한민족 대표 음악으로 사랑 받기까지의 과정이 다양한 무대로 올려졌다.총 4막으로 구성된 공연은 조선후기(영조 30년, 1754년) 경남 진주 촉석루에서 시작했다. 판소리의 기원에 대한 여러 설(說) 중 현존하는 문헌에 전하는 최고(最古) 기록을 재현한 것. 당시 양반들의 잔치에서 불려진 춘향가를 시작으로 적벽가, 수궁가, 흥보가, 심청가까지 판소리 5마당의 하일라이트가 차례로 공연됐다.[사진2] 크라운해태제과가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제2회 한음회'에서 ‘왕기석’ 명창과 ‘김학용’ 소리꾼이 '흥보가' 중 '화초장 타령' 공연을 펼치고 있다.공연은 당시 판소리가 불려지던 현장과 형식까지 고증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춘향가는 경기잡가로, 적벽가는 분창으로, 흥보가는 창극으로 공연했고, 수궁가는 최초의 여성명창을 재현하고, 심청가는 박동진 명창의 완창을 선보였다.크라운해태제과는 “유네스코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우리 민족의 한과 정서를 가득 담은 판소리의 정수를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 전통음악의 세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3-01-04 조회수 : 401

크라운해태제과, ‘제2회 한음회’ 개최

‘한음(韓音)’으로 즐기는 신년(新年) 국악(國樂) 공연크라운해태제과, ‘제2회 한음회’ 개최한민족 전통음악의 새 이름 ‘한음’ 알리기 위한 대형공연최고 명인명창들이 들려주는 전통 대표음악 ‘판소리’ 공연한국 전통음악 국악(國樂)의 새로운 이름 ‘한음(韓音)’ 공연이 2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오는 11일(수) 오후 7시 30분 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전통음악 명인명창들과 함께 ‘제2회 한음회’ 공연을 개최한다.2023년 새해를 맞아 최고 명인명창들과 민간기업이 힘을 모아 전통음악 공연으로 준비한 신년음악회다. 명인명창들과 전통음악을 적극 후원해 온 크라운해태제과가 국악의 새로운 이름 ‘한음’을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이다.‘제2회 한음회’ 주제는 ‘판소리’다. 우리 민족의 희로애락을 오롯이 담은 판소리의 정수를 즐길 수 있는 무대다. 총 4막으로 구성된 공연은 판소리 다섯바탕인 춘향가, 적벽가, 수궁가, 흥보가, 심청가의 하이라이트로 판소리의 탄생부터 민족 예술로 전승 발전되는 과정을 스토리로 꾸민다.조선후기 양반들의 잔치마당에서 불려진 춘향가로 꾸민 1막에 이어 2막에서는 역동적인 적벽가가 이어진다. 3막에서는 판소리에서 유래된 산조음악과 함께 국내 최고 판소리 경연대회인 전주대사습놀이가 재현되고, 수궁가(토끼화상 대목)와 흥보가(화초장 타령)까지 이어진다. 4막에서는 박동진 명창의 심청가 완창을 재현해, 심봉사 눈뜨는 대목을 들려준다.크라운해태제과는 많은 국민들이 전통음악을 ‘한음’으로 즐기고, 세계 무대에 선 보일 수 있도록 더 다양한 공연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보도일 : 2022-12-19 조회수 : 763

해태 빨라쪼,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 출시!!

프리미엄 젤라또로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해태 빨라쪼,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가 크리스마스 에디션 케이크 3종을 선보인다.겨울철 가장 사랑 받는 인기메뉴 3가지(초콜라또, 프라골라, 포르마지오)를 엄선해 모양도 맛도 좋은 젤라또 케이크로 만들었다. ▲루돌프초코 ▲리스트리치즈 ▲산타스트로베리 3종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생우유와 천연재료로 신선한 젤라또 케이크는 풍성한 연말 파티는 물론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로도 제격이다. 케이크 속을 젤라또로 가득 채워 고급스러움은 기본,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루돌프초코’는 달콤한 초콜라또(초콜릿)로 만든 귀여운 루돌프 모양의 케이크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초콜라또는 빨라쪼 최고 인기 메뉴로 네덜란드산 다크초콜릿이라 더 깊고 진하다. 신선한 초코생크림이 젤라또와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리스트리치즈’는 월계관 모양의 둥근 크리스마스 장식 ‘리스’를 표현했다. 미국산 자연치즈로 만든 포르마지오(치즈)로 속을 채워 꾸덕한 식감과 함께 진한 풍미가 장점이다. 국내산 생우유와 크림을 더해 부드러움까지 살렸다.케이크 위에서 귀여운 산타가 선물을 나르는 ‘산타스트로베리’는 인기 과일 메뉴인 프라골라(딸기)로 속을 채웠다. 국내산 딸기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더 신선하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다. 고소한 생크림을 더해 싱싱한 딸기를 크림에 찍어 먹는 듯 달콤하고 부드럽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전국 빨라쪼와 지파시(G.FASSI) 매장은 물론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며,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품격 있는 이태리 정통 젤라또 케이크와 함께 특별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22-12-13 조회수 : 644

해태 얼초, 겨울 숲 속 크리스마스 파티 즐기자!

해태 얼초, 겨울 숲속 크리스마스 파티 즐기자!원조 DIY 과자 해태 얼초, 즐겁고 신나는 겨울 아이템 3종 출시곤충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숲 속 크리스마스 파티로 go go~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원조 DIY 과자 ‘얼초’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겨울 아이템 3종을 출시한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방 안에서 숲 속에 사는 귀여운 동물, 곤충들과 함께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겨울 얼초다.‘얼초 숲 꾸미기’로 다람쥐, 고슴도치 친구들이 사는 초콜릿 숲을 만든다.‘얼초 곤충 젤리 만들기’의 4色4味 젤리로 귀여운 곤충도 초대해,‘얼초 해피 홀리데이즈’의 트리와 산타클로스로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길 수 있다.올겨울 시즌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해피 홀리데이즈’로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산타클로스와 트리를 만든다. 루돌프와 종 같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직접 만들어 나만의 멋진 초콜릿 트리로 꾸미기 좋다. 초코 튜브 8개와 대형 용기가 담긴 ‘대용량’이라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만들면 더 재미있다.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 겨울 숲은 형형색색 초콜릿 튜브가 들어간 ‘숲 꾸미기’로 현실이 된다. 초록색 초콜릿으로 울창한 나무와 수풀을 만들고, 그 위에 화이트 초콜릿을 흩뿌리면 눈 내린 환상의 겨울 숲이 완성된다. 여기에 다람쥐나 고슴도치 같은 숲 속 친구들을 직접 꾸밀 수 있다.숲 속에 사는 나비,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같은 곤충 친구들은 ‘곤충 젤리 만들기’로 초대한다. 곡선을 살린 용기(트레이) 디자인으로 더 실감 나는 모양의 곤충 친구들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자몽, 청포도와 포도, 레몬 같은 젤리 분말로 원하는 컬러와 맛을 마음껏 연출할 수 있어 더 즐겁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추운 날씨로 집콕 중인 아이들이 따뜻한 집에서도 숲 속 마을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겨울 아이템"이라며,“계절마다 간편하면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얼초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