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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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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4-06-24 조회수 : 4

할머니, 할아버지와 과자집 쌓으며 추억도 쌓아요 !

할머니, 할아버지와 과자집 쌓으며 추억도 쌓아요 !크라운해태 키즈뮤지엄, 삼대가 함께하는 과자체험키트 만들기 대회 개최상상력 가득한 과자집 만들기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 선사크라운해태 키즈뮤지엄이 ‘3대가 함께하는 과자체험키트 만들기 대회’를 개최한다. 온 가족이 함께 멋진 과자 작품을 만들며 행복한 추억도 쌓고, 다양한 만들기로 어린이의 상상력도 쑥쑥 키울 수 있다.온라인 대회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키즈뮤지엄 과자체험키트를 온·오프라인에서 구매 후 삼대(三代)가 함께 작품을 만들며 찍은 사진과 작품명, 작품사진을 포스터 QR 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해 접수할 수 있다.삼대가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드는 사진과 함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정해 어린이를 위한 소정의 장학금도 수여한다. 접수 기간은 7월 15일(월)까지이며, 내부 심사를 거쳐 7월 22일(월)에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키즈뮤지엄의 과자체험키트는 크라운제과와 해태제과의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가지 모양의 과자들을 조합해 집, 스포츠카, 기차, 비행기, 거북이, 토끼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함께 들어있는 옥수수 전분 물엿으로 과자를 붙여 만드는 방법이라 작품도 만들어 감상하고 맛있게 즐길 수도 있다.크라운해태 키즈뮤지엄 관계자는 “삼대가 함께하는 과자집 만들기 대회를 통해 온 가족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한다”며, “앞으로도 과자를 통해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4-06-17 조회수 : 95

에이스 50번째 생일 맞아 레트로 트렌드 ‘리미티드-에디숀’ 출시

<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24.0pt; mso-line-height-rule:exactly"><span style="font-size:22.0pt;font-family:HY견고딕,serif;mso-hansi-font-family:나눔고딕 ExtraBold; mso-bidi-font-family:바탕;color:#002060;letter-spacing:-2.1pt;mso-font-width: 90%;mso-font-kerning:1.0pt">에이스 50번째 생일 맞아 레트로 트렌드 ‘리미티드-에디숀’ 출시<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24.0pt; mso-line-height-rule:exactly"><span style="font-size:21.0pt;font-family:HY견고딕,serif;mso-hansi-font-family:나눔고딕 ExtraBold; mso-bidi-font-family:바탕;color:#002060;letter-spacing:-2.1pt;mso-font-width: 90%;mso-font-kerning:1.0pt">추억 속 모습으로 향수를 자극하는 1등 크래커 에이스!<span style="font-size:16.0pt;mso-bidi-font-size: 24.0pt;font-family:HY헤드라인M,serif;mso-hansi-font-family:나눔고딕 ExtraBold; mso-bidi-font-family:바탕;color:#0070C0;letter-spacing:-1.0pt;mso-font-kerning: 1.0pt">레트로 감성 에이스로 고객들께 추억과 새로움을 선사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에이스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레트로 감성을 담은 ‘에이스 리미티드 에디숀’을 출시한다. 익숙한 듯 신선한 모습으로 추억의 맛과 새로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출시 당시 감성을 그대로 담아 이름도 ‘리미티드-에디숀’인 추억의 에이스는 한 달간 126만 개만 만나볼 수 있다.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7.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7.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리미티드 에디숀은 오리지널 패키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초창기 해태 로고와 에이스 특유의 글씨체 조합으로 에이스의 50년 헤리티지가 그대로 느껴진다. 그 시절을 함께 보낸 세대에게는 향수를, 힙한 레트로 코드를 즐기는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감성을 제공한다.<span lang="EN-US" style="font-size:11.0pt;font-family: HY견고딕,serif;mso-hansi-font-family:바탕;mso-bidi-font-family:바탕;color:red; letter-spacing:-.8pt">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7.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7.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50번째 생일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커피에 콕 찍어먹으면 더 맛있는 에이스라 커피도 함께 준비한 것. 에이스 상자 속 숨겨진 5,000개의 쿠폰을 통해 최고의 조합인 커피와 함께 에이스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7.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7.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1974년 국내 최초의 크래커로 시작한 에이스는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국민 크래커로 성장했다. 한 입 물면 느껴지는 에이스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은 No.1 크래커 에이스만의 비결이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은 약 1조 1천억으로 총 22억 개 이상 팔리고 있고, 핀매된 에이스를 모두 이으면 지구를 약 8바퀴 돌 수 있다. 에이스 생산을 위해 1년에 사용하는 밀가루만 1,200톤에 이른다. 오리지널은 물론 바스크 치즈케이크, 씬 에스프레소, 야채 맛 등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변신도 이어가고 있다. <p class="MsoNormal" style="line-height:17.0pt;mso-line-height-rule:exactly; word-break:keep-all"> 해태제과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받은 에이스의 50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에디숀’은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추억의 맛과 새로움을 동시에 선사한다”라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맛과 트렌드를 담아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4-06-13 조회수 : 137

해태 빨라쪼, 여름 맞이 컵빙수와 젤라또 샘플러 출시!

해태 빨라쪼,여름 맞이 컵빙수와 젤라또 샘플러 출시!젤라또와 과일 토핑 더한 컵빙수 4종으로 달콤하고 시원한 여름 나기!<span style="font-size:16.0pt;mso-bidi-font-size: 24.0pt;font-family:HY헤드라인M,serif;mso-hansi-font-family:나눔고딕 ExtraBold; mso-bidi-font-family:바탕;color:#0070C0;letter-spacing:-1.0pt;mso-font-kerning: 1.0pt">다양한 프리미엄 젤라또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샘플러도 함께 선봬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의 로마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가 무더운 여름철 간편하게 즐기는 시원한 여름 시즌 디저트 2종을 출시한다.달콤고소한 우유 베이스에 젤라또, 과일 토핑을 듬뿍 얹은 컵빙수와 여러가지 프리미엄 젤라또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샘플러가 그 주인공. 올 여름에만 맛 볼 수 있는 시즌 에디션으로 전국 빨라쪼(PALAZZO)와 지파시(G.FASSI)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빨라쪼가 여름 대표 디저트 팥빙수와 만났다. 프리미엄 젤라또와 인절미, 쿠키, 과일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한 컵에 담아낸 것이 특징. 국내산 팥과 고소한 인절미가 조화를 이루는 오리지널 ‘인절미 컵빙수’부터 상큼달콤한 망고와 알로에가 어우러진 ‘망고알로에’, 딸기와 오레오 쿠키 가득담은 ‘딸기오레오’ 진한 초코와 보성 말차가 달콤쌉쌀 조화를 이룬 ‘초코 말차’까지 네 가지 맛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알록달록 겹겹이 쌓아 올린 팥과 과일위에 프리미엄 젤라또까지 듬뿍 올려 완성했다.여러가지 프리미엄 젤라또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샘플러 2종도 출시한다. ‘2미니 젤라또’는 두 가지 젤라또를 ‘4미니 젤라또’는 네 가지 젤라또를 골라 먹을 수 있다. 나만의 조합으로 다양한 맛의 프리미엄 젤라또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샘플러와 함께 선택할 수 있는 솜사탕과 프레첼, 미니와플콘은 쫀득한 젤라또에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 먹는 재미를 더한다.빨라쪼 관계자는 “여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7월 8일부터 18일까지 약 2주간 컵빙수 구매시 1,000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24-06-03 조회수 : 430

해태 오예스, 나라사랑 담은 호국보훈 에디션 출시!

해태 오예스,나라사랑 담은 호국보훈 에디션 출시!서울지방보훈청과 손잡고 선보이는 오예스 호국보훈 특별 패키지판매 수익 일부 기부로 국가유공자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나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군복 입은 ‘오예스 호국보훈 에디션’을 출시한다. 서울지방보훈청과 손잡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이다. 6월 한 달간 20만 상자만 만나볼 수 있다.오예스가 호국보훈 에디션의 주인공이 된 이유는 감사와 보훈의 의미를 널리 전하기 위해서다. 해태 과자 중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 제품이고 군에서도 매년 PX(Post Exchange, 부대 내 매점) 매출이 증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 국군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의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선정한 것이다.군복 입은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에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태극무늬가 오예스 글자를 채웠다. 그 아래에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라는 올해 호국보훈의 달 슬로건도 담겨있다. 보훈부 캐릭터 보보와 해태 프렌즈 캐릭터들이 육·해·공·해병대 군복을 입고 등장한 모습도 새롭다.수익금 일부는 보훈가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목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태제과 SNS에 응원댓글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국가보훈처 캐릭터 ‘보보’의 굿즈도 증정할 예정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대표제품인 오예스를 통해 일상 속에서 보훈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의미있다”라며, “앞으로도 오예스를 통해 부드러운 달콤함은 물론 특별한 의미도 담을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4-05-17 조회수 : 2128

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 100회 맞아 한강에서 특별전 개최!

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 100회 맞아 한강에서 특별전 개최!보면(見) 생기(生) 생기는 조각전, 일상 속 조각작품 100만명 즐겨조각가와 기업, 지자체가 손 잡고 아름다운 조각예술의 향연 펼쳐5월 16일(목) 서울 한강뚝섬공원에서 열린 '견생조각전 100회 기념전'에서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김정희 한국조각가협회 이사장이 이용태 작가의 'Talking parrot'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조각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꾸미는 조각전시회 ‘견생(見生)조각전’이 100번째를 맞았다.5월 16일(목)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린 견생조각전 100회 기념행사에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서울특별시 최경주 문화본부장 등 조각가 60여명, 지자체 관계자 20여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100회를 맞은 견생조각전을 축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보면(見) 생기(生)가 생긴다’는 의미의 견생조각전은 2016년 10월 서울광장 전시로 시작했다. 기업과 지자체가 손을 잡고 공원 같은 일상 속 익숙한 공간을 야외 조각 갤러리로 꾸며 문화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참여 작가들은 전시 기회가 많아지는 만큼 작품 활동의 수준을 높이는 원동력이 된다.견생조각전은 지난 8년간 수도권을 비롯해 곡성, 전주, 안동 등 전국 19개 지역에서 열렸다. 그간 256명의 조각가가 참여해 20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해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에게 조각 작품의 아름다운 향기를 전했다. 특히, 조각 예술을 즐기는 기회가 적었던 지방권 전시도 점차 비중을 늘려가고 있어 K-조각의 저변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이날부터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3개월간 열리는 100회 특별 전시는 서울특별시(한강사업본부)와 함께 한다. ‘걸음이 머물다’를 주제로 남지형 조각가의 “Dancing petals” 작품 등 총 40여 작품들이 전시된다. 한강의 멋진 풍광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각 작품을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지붕 없는 조각 갤러리로 열린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조각 예술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즐길 수 있도록 조각가와 기업, 지자체(단체)가 뜻과 힘을 모은 전시회”라며,“100회 전시회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조각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전국 각 지역을 찾아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5월 16일(목) 서울 한강뚝섬공원에서 열린 '견생조각전 100회 기념전'에서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이일 작가의 'Mother'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