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보도자료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보도자료를 소개합니다.

최신순 조회순
제목
검색

Total 413

보도일 : 2017-02-22 조회수 : 5302

해태제과, 가늘어서 더 진한 ‘포키 극세 카페라떼’ 출시

해태제과, 가늘어서 더 진한 ‘포키 극세 카페라떼’ 출시포키 새로운 맛 ‘커피’, 카페라떼를 얇은 스틱과자로 구현극세 특징 살려 커피맛 더 진해…녹차?딸기 등 다양한 맛으로 시장 선도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포키 극세(極細) 카페라떼를 출시했다. 크림 비율이 높고 원두를 직접 갈아 넣은 게 특징이다.‘포키 극세’는 기존에 비해 두께가 40% 얇은 게 핵심. 같은 양이라도 느껴지는 맛과 향은 더 깊고 풍부한 것도 이 때문이다. 구현하기 쉽지 않은 기술이어서 지난 2013년 처음 선 보인 이래 지금까지 그 위상이 독보적이다.스틱과자 원조인 ‘포키’는 출시 4년 만인 지난 해 연 매출 200억 원(닐슨기준)을 돌파하며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딸기, 블루베리, 녹차 등 다양한 맛을 출시하며 트랜드를 이끈 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실제 비시즌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해 전체 매출 중 11월을 제외한 매출은 전년보다 5% 가량 늘어난 60% 가량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선물 이미지가 강한 초콜릿 맛 외에 평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맛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다양한 맛 제품 출시로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7-02-08 조회수 : 5866

발렌타인 여심 잡아라! 해태 초콜릿 대대적 리뉴얼

발렌타인 여심 잡아라! 해태 초콜릿 대대적 리뉴얼라인프렌즈 콜라보?녹차 초콜릿 출시 등 젊어진 젠느로 1020 여성 공략니트 컨셉의 발렌타인데이 기획제품 12종으로 고객 선택의 폭 넓혀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초콜릿이 젊어졌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크기는 줄이고 맛과 디자인은 여성들의 취향에 맞춰 화사하게 변신했다.100% 카카오버터를 사용한 리얼 초콜릿 '젠느'는 크기가 반으로 줄어든 '젠느 라인프렌즈'로 재탄생했다. 핸드폰보다 작아 한 손에 쏙 들어온다. 주 고객인 여성의 휴대편의성을 고려해 핸드백이나 파우치 안에 넣을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젊은 층에서 선풍을 일으키는 라인프렌즈를 메인 캐릭터로 내세운 패키지 디자인은 종전의 클래식한 분위기보다 한층 밝아졌다.초콜릿 제품 중 가장 얇은 두께 2.8mm '젠느 그린티초코'도 새롭게 선보인다. 여성들이 특히 선호하는 녹차 맛으로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사라질 정도로 부드럽다. 과자에 초콜릿을 입힌 형태가 아닌 초콜릿으로만 이뤄진 녹차초콜릿이다. 녹차맛과 함께 밀크초콜릿 ‘젠느 밀크초코’도 출시했다.발렌타인 기획제품도 여심을 담았다. 선물을 주는 사람의 따뜻함과 정성을 하트모양에 '니트 컨셉'으로 한땀한땀 표현한 12종의 기획제품을 선보인다. '젠느 라인프렌즈'는 3팩과 6팩으로 구성했고, 대표 캐릭터인 ‘브라운’과 ‘코니’로 디자인해 별도의 포장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발렌타인데이는 전통적으로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관행 때문에 주 소비층인 여성층을 잡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이다. 특히 연간 초콜릿 매출은 소폭 상승하는 정도지만 발렌타인데이가 있는 2월 매출은 매년 지속적으로 신장하고 있어 여성 고객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 여기에 여성들이 선물을 준비하거나 기념일을 챙기는데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도 크게 작용한다는 분석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젊은 여성층을 겨냥해 화사한 컬러나 귀여운 캐릭터를 사용해 선물의 가치를 더했다”며 “젠느를 중심으로 제품군도 다양화해 선택의 폭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7-01-23 조회수 : 2548

크라운-해태, 국악영재 대회 개최 36개팀에 상금 7천만원 전달

크라운-해태, 국악영재 대회 개최 36개팀에 상금 7천만원 전달우리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영재들이 탄생했다.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21일(토)과 22일(일) 크라운-해태제과 연수원에서 ‘제7회 국악 꿈나무 경연대회’와 ‘제3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민간기업이 개최하는 유일한 국악 경연대회다. 총 36개팀이 선발됐으며 각 부문 수상팀에게는 총 상금 7천만원과 상장이 수여됐다.국악인 양성을 위한 ‘국악 꿈나무 경연대회’에서는 새싹부, 중등부, 고등부 총 3부문 내에서 현악, 관악, 성악 등 분야별로 치열한 경합을 펼쳐 각 부문별 22개팀이 입상했으며, 대상은 김하미(새싹부), 김효슬(중등부), 윤겸(고등부)이 수상했다.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모여라! 국악영재들’은 악기, 민요, 창작무용 등 전통국악 7부문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상 중 최고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이 신설 됐으며 상금 규모도 두 배로 늘어 대회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모여라! 국악영재들'은 팀으로만 참여할 수 있다. 무대에 서는 경험과 저변확대를 위함이다.‘교육부장관상’의 영예는 정재부문의 ‘화동정재예술단’에게 돌아갔다. 악기부문은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 소리부문은 ‘인주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창작무용은 ‘아리랑 친구들’과 ‘광명청소년예술단’이, 다원부문은 ‘솔이쟁이 락스’와 ‘계성초등학교’가 공동 수상했다. 앉은반부문과 선반부문 대상은 ‘꼬사모’와 ‘흙소리 청소년연희단’이 차지했다.입상자들에게는 다양한 공연기회가 주어진다. 국악 영재들이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함이다. '모여라! 국악영재들' 1회부터 이번 3회까지 연이어 대상을 차지한 '아리랑 친구들'의 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 장병수 대표는 "아이들이 큰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또래친구들과 함께 경연하면서 국악을 더 즐기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접해본 아이들이 늘어나면 국악의 미래도 밝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국악 꿈나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가겠다"고 밝혔다.[사진1] 1월 22일 경기도 양주시 크라운-해태제과 연수원에서 열린 '제3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입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2] 1월 22일 경기도 양주시 크라운-해태제과 연수원에서 열린 '제3회 모여라! 국악영재들'에서 '화동정재예술단'이 포구락을 선보여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도일 : 2017-01-18 조회수 : 2511

수제 쿠키를 그대로 재현한 해태 ‘슈아브’ 출시

수제 쿠키를 그대로 재현한 해태 ‘슈아브’ 출시파티쉐 수제쿠키 작업과정 생산공정에 100% 도입쿠키 수분은 10% 늘리고 잼 수분은 줄여 완벽 케미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파티쉐가 만든 것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쿠키 ‘슈아브’를 출시했다. 케이크와 비스켓의 특징을 결합한 쿠키로 한 입 베어 물면 소리가 안 날 정도로 부드럽다. 슈아브(SUAVE)는 스페인어로 ‘부드러운’이라는 뜻.슈아브는 파티쉐의 섬세한 작업과정을 100% 제조공정에 도입해 수제 쿠키로 재현한 것이 특징. 부드러운 쿠키에 잼과 초콜릿까지 올리는 수제 쿠키를 재현하기 위해서는 일반 쿠키보다 3배 이상 까다로운 제조공정이 필요하다. 배합, 성형, 굽기 등 각 공정마다 기술력이 부족하면 완성할 수 없다. 특히, 수제쿠키처럼 잼을 올리면 쿠키에 수분이 스며들어 눅눅해지는 한계 때문에 그간 대량 생산이 어려웠다.생산과정에서 잼의 수분을 최적화해 젤리처럼 쫀득한 잼으로 만드는 것이 슈아브 제조 기술의 핵심. 이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눅눅해지지 않고 부드럽고 차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기존 쿠키보다 수분 함량을 10% 이상 높인 부드러운 쿠키가 어우러지면서 수제쿠키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쿠키에 위에 올린 상큼한 라즈베리잼과 쌉쌀한 다크초콜릿이 더해져 부드럽고 달콤새콤하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슈아브는 베이커리 전문점에서나 맛볼 수 있는 수준의 수제 쿠키를 그대로 재현했다”며, “이번에 확보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맛의 잼을 활용한 제품을 추가로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7-01-11 조회수 : 1773

'장흥 자연휴양림' 경기북부 랜드마크로 떠오르다

'장흥 자연휴양림' 경기북부 랜드마크로 떠오르다눈꽃축제·유수풀장 등 계절특화 축제로 각광눈과 예술의 향연 '2017 양주눈꽃축제' 개막■ 개장 3년만에 13만명 다녀갔다경기도 양주시 '장흥 자연휴양림'이 개장 3년만에 누적 방문객 13만명을 기록했다. 경기 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것. 장흥 자연휴양림은 자연 친화형 복합 예술 체험단지로 양주눈꽃축제를 비롯해 계절별 다양한 축제로 인기가 높다.장흥 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은 개장 첫해인 2014년 3만7000명, 2015년에는 4만3000명, 지난해에는 5만4000명으로 연평균 20%이상 늘었다. 올해는 6만명 이상 방문해 4년만에 누적 방문객 2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장흥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시원하고 맑은 계곡으로 유명한 북한산 송추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청정한 대자연속에서 ▲겨울에는 눈의 향연이 펼쳐지는 '양주 눈꽃축제' ▲여름에는 울창한 숲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유수풀 물놀이장' ▲봄과 가을에는 국내 유명 작가들이 만든 대형 자연예술 작품을 관람하는 '자연미술제'가 열린다. 사계절의 특성을 살린 장흥 자연휴양림만의 자연친화적 문화예술 축제 콘텐츠가 핵심적인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상대적으로 즐길거리가 부족했던 경기 북부지역에 계절별로 특화된 축제 콘텐츠가 주목 받으며 인근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방문객이 급증한 것. 서울 도심에서도 1시간이면 다양한 자연 친화적 축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매년 방문객이 점차 늘고 있다.■ 눈과 예술의 향연 '2017 양주눈꽃축제' 개막4번째 겨울축제인 ‘2017 양주눈꽃축제’는 장흥자연휴양림 일대에서 2월까지 열린다. 눈썰매장, 눈떼조각, 스노우마운틴, 허니랜드 등 다양한 겨울철 즐길거리는 물론 눈과 예술의 감동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겨울축제가 펼쳐진다.눈꽃축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눈썰매장은 수도권 인근에서 가장 길다. 성인용 슬로프(150m)와 어린이용 슬로프(130m)를 따로 운영해 연령대에 맞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전기차를 도입해 이동 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더 편리하다. '평화'를 주제로 만든 120개의 대형 눈떼조각은 눈꽃축제의 필수 코스. 울창한 휴양림 숲 속에서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대형 눈조각은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다.입장료는 소인과 대인 모두 1만 2천원이며 크라운-해태제과 고객들은 아트블럭(9,500블럭)으로 결제할 수 있다. 양주시민과 20명 이상의 단체입장객, 장애인에게는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2017 양주눈꽃축제’ 홈페이지(www.fes-artvalle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