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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2-08-21 조회수 : 649

2022 한강조각 프로젝트 ‘낙락유람’ 개막!

K-조각의 세계화 향한 세계적 규모 야외 조각전시회2022 한강조각 프로젝트 ‘낙락유람’ 개막!지붕 없는 조각갤러리로 변신한 한강공원에 펼쳐진 한국조각의 향연'영국 Frieze'와 ‘2022 KIAF’기간 맞춰 야외조각 1100여 점 전시 [2022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 개막 축하 테이프 커팅을 하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우측 4번째),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우측 5번째), 이광수 미술협회 이사장(우측 6번째)]서울 한강이 지상 최고의 지붕 없는 야외 조각갤러리로 변신한다. 한국조각(K-조각)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국 대표 조각가 302명이 총 11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단일 야외 조각 전시회가 한강공원에 펼쳐진다.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와 함께 “2022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樂樂遊覽)’”을 8월 20일(토) 부터 9월 21일(수)까지 33일간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8월 20일(토) 서울 뚝섬 한강공원 특설 실내 전시장에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윤영달 K-Sculpture조직위원장(크라운해태제과 회장) 등 조각가와 미술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전시회를 시작했다.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K-Sculpture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조각은 이미 세계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고 있는 수준으로 발전했다고 자부한다”며, "K-조각이 더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전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가 시민의 일상을 뒤바꾼 포스트 펜데믹 시대에 이번 전시가 시민의 삶에 큰 위안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10여년 전 추진한 한강 르네상스를 뛰어넘는 예술의 매력과 동행하는 한강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한강 ‘흥’ 프로젝트 조각전”을 시작으로 추진하는 K-조각의 세계화를 향한 본격적인 데뷔 무대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아트페어 영국 프리즈(Frieze)와 2022 키아프(KIAF) 기간에 맞춰 한국 조각의 우수성을 해외 미술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보인다. 한강공원 중 프리즈와 키아프 전시장에서 가까워 해외 갤러리스트, 아티스트, 컬렉터들이 찾기 편한 뚝섬 한강공원에 대형 야외 조각 전시회와 실내 전시회를 준비했다.세계 미술시장에 본격 진출을 위해 한국 조각계가 힘을 모은 만큼 전시장과 조각작품도 단일 야외조각 전시회로는 세계적 수준의 규모다. 야외에 전시되는 대형 작품은 지난해와 비슷한 302점이지만 전시 규모를 대폭 키웠다. 우선 전시작품은 실내 소품(813점) 전시가 더해져 총 1100여점으로 4배 가까이 늘었다. 야외 조각작품 크기도 최대 12m로 대형 작품이 많아지며 조각 작품의 평균 크기도 2m에서 3m로 커졌다.K-조각의 세계화를 위해 한국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조각가가 총출동했다. 김영원, 이점원 등원로 조각가를 비롯해 전강옥, 민성호, 김성복 등 최전성기를 맞은 중견 조각가들과 젊은 신진 조각가들까지 모두 힘을 모았다. 사상 최대 규모의 야외조각전인 만큼 한국 조각의 우수성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평가되는 이유다.야외 조각전과 함께 참여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한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전시회도 마련된다. 뚝섬공원 음악분수광장에 홍콩바젤 아트페어의 센트럴 같은 대형텐트(길이50m*폭25m*높이10m)를 설치해 준비한 특설 실내전시회다. 야외 조각전에 참여한 302명의 조각가들이 출품한 800여점의 소형 작품을 20개 부스에 나눠 전시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에 대한 작품설명과 안내를 위해 큐레이터와 도슨트 6명이 상주한다. 덕분에 야외 조각작품 관람 전후에 실내전시장을 찾으면 작가들의 관심과 특성을 한눈에 느낄 수 있다.한국적인 특색을 담은 전시주제 ‘낙락유람’도 특별하다. 아름다운 한강에서 멋진 조각작품을 관람한다는 의미에 두 차례 열리는 국악공연 낙락음악회까지 접목해 한국 특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전시회로 열린다. 흥겹게 거닐며 즐기는 낙락유람은 외국 방문객에게는 한국 예술 특유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예술적 치유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전시회를 총괄하는 김성호 총감독은 "이미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한국 조각 작품들을 글로벌 미술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 보이는 귀중한 기회”라며, “한국 조각의 아름다움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기 위해 더 다양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22-08-11 조회수 : 734

크라운해태제과,‘제2회 영재한음회’성료

국민 후원자들과 함께하는 한음영재 글로벌 프로젝트크라운해태제과,‘제2회 영재한음회’성료[사진1] 크라운해태제과가 10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최한 '제2회 영재한음회'에서 '추계 대찬 소리 국악관현악단'이 '민요의 향연' 공연을 펼치고 있다한국 전통음악(국악)의 미래를 이끌 한음영재들의 세계무대 진출을 향한 두번째 꿈의 무대가 열렸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10일(수)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한음영재들이 펼치는 대형 공연 ‘제2회 영재한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전통음악의 원형 보존과 발전을 위해 한음영재들의 글로벌 공연을 목표로 올 5월 시작한 ‘한음영재 후원자 모임 프로젝트’ 두번째 공연이다. 명인명창 등 전통음악계와 기업(크라운해태)은 한음영재들을 발굴해 육성하고, 국민들은 공연 관람권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후원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다.이날 공연에는 크라운해태제과가 매주 일요일 개최하는 ‘영재국악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8개팀이 무대에 올랐다. 7월 열린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서 악기부문 대상을 수상한 ‘추계대찬소리 국악관현악단’의 ‘민요의 향연’을 시작으로, 소리부문 대상 ‘정가단 아리’의 편수대엽 ‘진국명산’ 등 8개팀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영재들의 타고난 재능에 명인명창들과 락음국악단의 전문적인 지도가 더해져 공연의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 덕분에 30% 이상 관람객이 늘어나며 공연 관람만으로 영재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한음영재 후원자들의 관심도 커졌다.후원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연 당일 현장에서 관람권을 구매하면 곧바로 한음영재들의 글로벌 진출을 후원하는 국민 후원자가 된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어린 영재들이 대형무대 공연 경험으로 한층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재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많은 국민들의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사진2] 크라운해태제과가 10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최한 '제2회 영재한음회'에서 인천서림초등학교 '은율 탈춤반'이 '은율탈춤'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3] 크라운해태제과가 10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최한 '제2회 영재한음회'에서 '소리누리'가 '판굿' 공연을 펼치고 있다

보도일 : 2022-08-01 조회수 : 530

미래 전통 한국음악 주인공을 찾아라~

미래 전통 한국음악 주인공을 찾아라~크라운해태제과, 전통 한음영재 발굴 위한 경연대회 개최모여라! 국악영재들(단체), 국악꿈나무(개인) 경연대회 성료[사진] 7월 16일(토) 열린 '제10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시상식에서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이 입상팀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뒷줄 가운데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한국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주인공을 찾기 위한 민간이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어린이 국악경연이 열렸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와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지난 16일(토) 크라운해태제과(서울 용산) 본사에서 열린 ‘제10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는 악기, 소리, 연희, 무용 등 전통음악 12개 부문 27개팀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모두 함께 한음을 즐기고,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6명 이상의 단체팀만 참가했다.경연결과 최고상인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의 영예는 연희(앉은반) 부문의 ‘가로내 사물놀이부(경남 하동 횡천초등학교)’가 차지했다. 종합대상을 포함해 각 부문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과 지도자에게 총 7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한편, 30일(토) 크라운해태 아트밸리(경기 양주)에서 ‘제13회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가 온라인 영상 경연으로 열렸다. 성악(민요, 판소리, 병창), 타악, 무용, 악기, 정가 등 10개 부문에 120여명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이날 경연에서는 성악부문(판소리)에 출전한 서울 송정초등학교 김가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 부문에서 66명이 입상했다. 대상을 포함해 각 부문 입상자들에게는 총 3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이번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한음영재들에 대한 상금은 국악기, 공연 소품 등 한음영재 육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과 교육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경연대회를 통해 발굴된 한음영재들은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영재국악회, 한음영재회 등 각종 대형 공연무대에 오를 기회도 주어진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전통 한국음악을 더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한 경연대회”라며,“전통 한국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더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2-07-28 조회수 : 422

해태, 발효로 속이 든든하고 편한 ‘르뱅쿠키’ 출시

뉴요커들의 인생쿠키 한국에 상륙!해태, 발효로 속이 든든하고 편한 ‘르뱅쿠키’ 출시두툼한 초코칩쿠키 속 고소한 호두아몬드가 듬뿍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고소한 견과류를 듬뿍 넣고 발효로 더 건강한 ‘르뱅쿠키’를 출시한다.미국 뉴욕에서 유명한 르뱅쿠키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프리미엄 초코칩 쿠키다. 천연발효종 효모(르뱅)를 넣어 부드럽고 풍미가 깊으며 소화가 쉬워 속이 편안한 것이 특징. 해태만의 독보적인 발효 기술로 직접 배양한 르뱅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한 쿠키의 식감을 완성했다.호두와 아몬드를 16% 가까이 넣어 국내 쿠키 중 견과류 함량도 가장 높다. 견과 원물이 많이 들어가 마치 수제 쿠키전문점에서 막 구워낸 듯 두툼하고 울퉁불퉁한 모양이다. 반죽의 절반 이상을 세계 최대 생산지인 미국산 호두, 아몬드와 스페인산 고급 초콜릿으로 채웠다. 덕분에 오독오독 씹을수록 견과류의 풍부한 담백고소함에 초콜릿의 달콤쌉쌀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뉴욕 르뱅쿠키를 먹는 듯 풍성한 견과류 식감을 한입에 쏙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 손바닥 보다 더 큰 크기를 줄여 한국인들이 한번에 먹기 좋은 한입 사이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뇌 활동을 증가시키는 비타민 E가 풍부한 견과류를 듬뿍 넣어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하는 오피스 간식으로도 제격”이라며,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든든하고 건강에 좋은 프리미엄 간식으로 환영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2-07-13 조회수 : 227

해태제과, 친환경 과자공장 아산공장 준공!!

해태제과, 친환경 과자공장 아산공장 준공!!계획보다 2달 앞서 최신 기술 적용한 친환경 과자공장 신축홈런볼, 에이스, 후렌치파이 등 연간 2200억원 생산능력 보유[12일 해태제과 아산공장 준공 제막식을 하는 (좌측부터)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이사,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윤석빈 크라운해태홀딩스 대표이사]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12일(화)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서 아산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ESG형 최신 과자공장이다.당초 계획보다 2달 앞당겨 완공된 해태제과 아산공장은 총 1만 4천㎡(4300평)규모로 건립됐다. 토지를 제외하고 총 4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친환경 과자공장으로 신축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이사와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신축된 아산공장에서는 해태제과 주력제품인 홈런볼, 에이스, 후렌치파이가 생산된다. 연간 최대 생산 능력은 2200억원 규모로 해태제과는 연간 1조원이 넘는 과자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해태제과는 천안공장(1993년) 이후 30년 만에 과자공장을 신축했다. 그간 천안, 광주, 대구공장에 있던 주력 제품의 생산설비를 중부권인 아산에 구축한 것. 생산제품의 전국 유통을 위한 물류 효율성이 2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12일 해태제과 아산공장 준공 커팅식을 하는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우측 6번째),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이사(우측 4번째), 윤석빈 크라운해태홀딩스 대표이사(우측 3번째)]아산공장은 최신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과자공장이다. 2800평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공장지붕에 설치했다. 태양광을 이용한 전력생산이 연간 2억원을 넘어 공장의 소비전력을 대폭 절감한다.또한 저(低)녹스 친환경 보일러로 공장가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도 절반 수준으로 낮춘다. 에어컨프레샤 같은 설비는 효율이 높은 에너지 절감형 유틸리티로 전기 사용량을 20% 이상 낮추고, 최신 필터링 설비를 적용해 오염물질을 사전에 완벽하게 분리해 안전한 폐수만 배출하게 된다.한편, 해태제과는 아산공장에서 생산되는 홈런볼의 플라스틱 트레이를 대신하는 친환경 소재는 10월부터 적용된다. 홈런볼 생산라인에 친환경 설비공정을 추가로 설치해 새로운 소재의 트레이로 변경할 계획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아산공장 준공은 해태제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탄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의미다”며, “주력제품의 안정적인 생산체제를 완성하고, 물류 효율성이 대폭 강화되어 더 높은 시장경쟁력도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