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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보도자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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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7-11-02 조회수 : 242

해태, 레인보우 컨셉 스틱데이 기획제품 9종 출시

해태, 레인보우 컨셉 스틱데이 기획제품 9종 출시행복 상징하는 ‘레인보우 컨셉’, 극세 중심으로 기획제품 구성포키극세·극세프리츠까지 8가지 다양한 맛 담아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스틱데이(11월 11일)를 앞두고 9가지 기획제품을 출시했다.올 스틱데이 슬로건 ‘행복을 나눠요(Share Happiness)’에 맞춰 행복을 상징하는 ‘레인보우’를 컨셉으로 했다. 포키와 프리츠의 다양한 맛과 색을 담았다는 의미도 더했다.레인보우 컨셉에 맞춰 패키지를 빨강, 초록, 파랑, 보라 등 컬러풀하게 구성했다. 포키의 다양한 맛을 원한다면 포키 전 종이 들어간 파란색 패키지를 고르면 된다. 좀 더 저렴한 가격대로는 오리지널 포키를 뺀 극세, 딸기, 블루베리, 녹차 4종으로만 구성된 초록색 패키지도 있다. 보라색 패키지는 오리지널과 극세만 채운 실속 기획이다.대형 포키극세 패키지와 케익 박스 모양의 대용량 기획제품도 선보였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보노보노'를 활용한 극세프리츠 기획제품과 ‘미니언즈’ 기획제품도 판매한다.이번 기획제품은 가늘어서 더 진한 스틱과자 ‘극세’를 중심으로 총 8종의 제품이 들어가 구성이 더욱 풍성해졌다. 리얼 초코를 사용한 포키 오리지널부터 원두를 직접 갈아 넣은 극세 카페라떼, 코팅이 아닌 시즈닝으로 맛을 낸 극세프리츠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부담 없이 선물을 준비하고 받는 사람도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대부분 일만 원 대 이하의 실속형 제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17-10-24 조회수 : 217

해태 고향만두 출시 30년, 지금까지 7억봉지 판매

해태 고향만두 출시 30년, 지금까지 7억봉지 판매명절 별미가 일상으로…만두 시장 개척 성공새로운 23g 프리미엄 교자로 제2도약 나서국내 냉동만두 시장을 개척한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고향만두가 서른 살을 맞이했다.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은 7억 봉지에 매출은 1조 4000억원(닐슨 기준)이다. 국민 1인당 20봉지 이상 먹은 셈이고 만두봉지를 일렬로 늘어놓으면 지구를 5바퀴 이상 돌 수 있는 양이다.고향만두는 1987년 출시됐다. 만두시장을 이끌고 있는 최장수 브랜드지만 라면보다 24년이나 늦게 나왔다. 상온 보관이 가능한 라면과 달리 만두는 냉동상태에서 보관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이었다. 1987년은 냉장고 보급률이 높아져 웬만한 가정에 냉장고 1대씩은 보유했던 시기였다.이전까지 만두는 명절 같은 특별한 날에나 맛볼 수 있는 별식이었다. 내용물을 잘게 다지는 쵸핑방식을 도입해 전통방식의 만두를 재현한 '고향만두'는 출시되자 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첫해 매출은 200억 원으로, 이는 당시 라면 3위 매출 보다 더 많았다.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시키는 '고향만두'라는 브랜드도 인기에 큰 몫을 하며 대표 만두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당시의 고향만두 위상은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국내 대형 백화점 3사에 입점하며 정육세트, 고급과일 등 다른 식품들과 더불어 명절선물로 가장 많이 찾는 인기 품목이었다. 고향만두세트를 손에 든 명절 귀성객들의 모습도 낯설지 않은 풍경이었다.출시 이듬해인 1988년 핵심기밀인 고향만두의 제품 배합비 공개는 국내 만두시장 발전에 기폭제 역할을 했다. 다른 기업의 만두시장 진출이 이어지면서 시장 규모도 10년 만에 연간 100억에서 1000억 원 규모로 커졌다. 다양한 제품이 나왔지만, 초창기 고향만두 중량 13.5g은 20년 가까이 시장의 표준이다시피 했다. 해태제과는 고향만두 출시 30주년인 올해 35g에 맞서 1인 가구를 겨냥한 23g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모양도 획일적인 것에서 벗어나 양쪽 끝을 오므린 복주머니 형태다. 고급 만두전문점의 수제 만두를 상용화한 '날개 달린 교자', 낙지를 만두에 접목한 '불낙교자'도 선보였다. 모두 업계 최초다. 하지만 만두 맛을 좌우하는 핵심인 만두 속은 다지는 전통방식을 30년 동안 고수하고 있다. 최근 23g 교자만두에 대한 시장반응도 고무적이다. 덕분에 고향만두 시장점유율도 바닥을 찍고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평가다. <v:line id="_x0000_s1026" style='position:absolute;left:0; text-align:left;z-index:251657216' from="-9pt,38.7pt" to="459pt,38.7pt" strokecolor="#e21776" strokeweight="4.5pt"> 해태제과 관계자는 "만두는 예로부터 전해지는 방식으로 만들 때 가장 맛있다"며 "전통을 지키면서도 시장 트렌드와 조화를 이룬 다양한 제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17-10-15 조회수 : 14

크라운-해태 창신제, 최대규모 국악뮤지컬 공연

크라운-해태 창신제, 최대규모 국악뮤지컬 공연제13회 창신제 국악뮤지컬 '심청'으로 새로운 도전 나서전통과 현대예술의 경계 넘은 무대로 법고창신 융합 구현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창신제(創新祭)'에서 국내 최대규모의 국악뮤지컬을 선보였다. 14일(토)~15일(일) 양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3회 ‘창신제’에서 국악뮤지컬 '심청'이 공연됐다. 유일한 민간기업 주최 대형 국악공연인 크라운-해태제과의 ‘창신제’가 뮤지컬로 꾸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악뮤지컬 공연은 '법고창신(法高創新)을 주제로 매년 국악의 전통과 미래를 선보인 ‘창신제’의 새로운 도전이다. 국악의 아름다움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시도다. 그간 전통에 기반한 다양한 시도로 호평받았던 ‘창신제’가 종합예술 장르인 국악뮤지컬을 선보이며 한차원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다.이번에 선보인 국악뮤지컬 ‘심청’은 판소리 '심청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뮤지컬 작품이다. 심청의 탄생부터 심봉사와의 이별과 재회까지 총 3막으로 구성됐다. 친숙한 스토리에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가무악(歌舞樂)이 연출되며 100여분 간 지루할 틈 없는 신선한 무대로 선보였다. 왕기철 등 국악명인과 김나니, 정은혜 등 신예 국악 스타들, 차세대 국악꿈나무 등 총 220여명의 출연진이 탄탄한 기량과 연기력을 발휘하며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특히,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도 참여해 중요무형문화재 1호인 종묘제례일무와 '방아타령' 창극 공연을 펼쳤다. 여기에 크라운-해태제과의 국악영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영재국악단 3개팀도 참여해 큰 관심을 받았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공연이었다”며, “앞으로도 전통음악의 품격과 창작국악의 매력을 고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7-09-25 조회수 : 893

허니버터칩 3년만에 2탄 출시

허니버터칩 3년만에 2탄 출시제과업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감자칩 시장 만년 꼴찌 해태를 일약 최강자로 부상시킨 허니버터칩이 드디어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2014년 8월 이후 무려 3년 2개월 만이다. 매출을 끌어 올리기 위해 제품이 뜨면 곧 바로 다른 맛을 출시하던 관행에 비춰 매우 이례적이다.■ 익숙한 맛의 재탄생허니버터칩의 두 번째 선택은 ‘메이플시럽’. 단풍나무 수액을 정제한 당 원료로 설탕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맛은 더 진해 업계에서 예전부터 널리 쓰여왔다.메이플시럽이 감자칩에 사용되기는 허니버터칩이 처음이다. 향이 강해 감자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과 궁합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익숙한 메이플시럽 맛을 신선한 느낌의 맛으로 만들어야 하고, 감자와 어울리도록 하는 한계를 동시에 극복해야 했다.각기 다른 특성의 원료를 배합하는 수만 가지 경우의 수에서 최적의 밸런스를 찾는 과정도 지난했다. 특히 허니버터칩이기 때문에 시제품 테스트도 일반적인 경우보다 10배 이상 많았고 테스트 기간만 6개월을 거쳤다.이 제품 역시 향과 맛 목넘김 등 허니버터칩 고유의 오감자극 DNA를 담고 있다. 오리지널의 고메버터와 아카시아벌꿀에 메이플시럽이 더해지면서 단맛과 짠맛이 더 도드라지며 개성 있게 느껴진다. 여기에 미각 패턴까지 세밀하게 조정해 달콤짭짤한 맛과 메이플 향의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또 다른 맛 버전이 아닌 기존에 없던 제품 개발로 접근했다”며 “허니버터칩의 오리지널리티와 더불어 전혀 새로운 메이플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탄탄한 시장 확보한 허니버터칩, 인기는 ~ing국내 감자칩 시장은 2015년이 정점이었다. 허니버터칩 인기로 전년해 비해 50%가량 급증하며 연간 2500억 원을 기록했다. 미투제품이 나오며 단맛 감자칩은 한때 절반까지 간 적도 있다지난 해 연간 감자집 시장은 2200억 원으로 축소됐지만, 허니버터칩은 이중 25%의 시장을 확보 중이다. 2017년 1~8월 단일 맛 기준 매출(AC닐슨)도 허니버터칩이 1위다. 올 상반기 전체 10대 스낵제품에도 2000년 이후 신제품인 허니버터칩이 유일하게 올라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단맛 감자칩은 탄탄한 고객층과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며 “오랫동안 공들여 만든 제품이어서 시장에서 환영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17-09-14 조회수 : 774

사계절 극세로~~! 해태 '극세 프리츠' 2종

사계절 극세로~~! 해태 '극세 프리츠' 2종-매콤·짭짤한 매력, '까망베르치즈페퍼, 매콤새우' 2종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극세(極細)프리츠 2종을 출시했다. 프리츠는 스틱형 과자지만 초콜릿이나 크림을 코팅하지 않아 보다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까망베르치즈페퍼’는 치즈에 흑후추를 더해 짭짤하면서도 깔끔한 감칠맛이, ‘매콤새우’는 고소하고 향긋하면서 매콤한 색다른 새우 맛을 즐길 수 있다. 극세라서 더욱 경쾌한 오도독 소리가 입맛을 당긴다.극세 스틱과자는 굵기가 일반 과자보다 40% 이상 가늘기 때문에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지만, 부러지지 않는 고난도의 기술이 있어야 생산이 가능하다. 국내에 스틱과자 제품이 소개된 지 30년 만인 지난 2013년 해태제과가 국내 최초로 ‘포키 극세’를 출시했을 정도다.불과 4년 만에 극세 제품이 급부상하고 있다. 전체 스틱과자 시장에서 극세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 5%에서 2017년 상반기에는 10%로 2배 가량 커졌다. 선발 주자인 해태제과는 이중 74%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특정 시즌 매출비중이 여전히 높지만 극세 스틱과자의 성장 가능성은 충분히 확인된 셈이다.극세프리츠’는 사계절을 겨냥한 제품으로 기존의 ‘포키극세’와 함께 극세 특유의 먹는 식감과 다양한 맛을 연중 내내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스틱과자 시장의 중심도 극세로 더욱 빠르게 옮겨갈 전망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극세의 선호에 더해 연중 사계절 즐기는 스틱 과자에 대한 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새로운 맛의 다양한 제품을 계속 선보여 극세 시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